전체기사

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비, 영상집 DVD 출시

  • 등록 2006.12.01 17:12:12
URL복사

비의 영상집 DVD ‘Road for RAIN’이 출시된다. 해외에서도 빅 스타로의 자리를 굳힌 비는 지난 달 4집 ‘Rain’s World’의 발매와 함께 월드 투어 콘서트 쇼케이스 ‘프리미어’를 공개, 다시 한번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oad for RAIN’은 이국적인 배경과 문화, 음악을 지닌 쿠바에서 촬영한 비 최초의 영상집으로, 그의 다이내믹한 댄스와 자연스러운 모습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두 장의 DVD에는 정열의 나라, 쿠바에서의 비의 여행을 담은 Short Film 형태의 쿠바 영상과 비의 인터뷰 그리고 쿠바에서의 촬영을 둘러싼 메이킹 영상 등이 담겨있다.
이 외에도 비의 특별한 사진들로 구성된 12종 포토카드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유명한 사진작가 조선희가 쿠바에서 촬영한 감성도 높은 화보집 사진들로 구성됐고, 비의 특별한 메시지와 싸인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에겐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키 골프 코리아, ‘유나이티즈드 퍼터’ 시리즈
골프 코리아(대표 마크 셸던-알렌)는 세계 최초로 샤프트와 헤드가 하나로 되어 접합 부분이 없는 ‘유니타이즈드 퍼터(Unitized Putter)’를 선보인다.
‘일체화’, ‘하나로 된’이라는 의미를 지닌 유니타이즈드 퍼터는 퍼터 헤드부터 그립까지 이음선 없이 하나로 되어 있어 퍼팅 시 타구감을 헤드부터 손까지 끊어짐 없이 매우 정확하게 전달해준다. 사람의 손이 진동을 잘 느낄 수 있는 최적의 범위가 100~300 Hz인 반면 기존의 퍼터들은 이 범위를 많이 벗어난 곳에서 진동이 발생된다.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인 폴 케이시(Paul Casey)는 이미 유니타이즈드 퍼터를 사용, 올 6월 개최된 EPGA 조니워커 챔피언십과 9월에 개최된 HSBC월드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 유니타이즈드 퍼터는 티엠포(Tiempo), 레트로(Retro), 네오(Neo), 그리고 테크노(Techno) 4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헤드 모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숙취해소 음료 ‘광동 오케이’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동의보감에서 숙취, 간기능 보호, 이뇨작용 등에 쓰여지는 ‘인진오령산’, ’대금음자’ 등의 처방 중 숙취해소 성분만을 엄선하여 배합한 숙취해소 음료 ‘광동 오케이(OK)’를 출시했다.‘광동 오케이’는 알코올 분해 작용과 간 기능 촉진작용을 가진 사철쑥(인진호) 농축액과 헛개나무, 칡뿌리(갈근) 등의 원료를 사용하여 위장보호, 해독력 강화, 노폐물 배출에 효과가 좋은 숙취해소 제품으로 생약성분의 맛이 20~30대 여성 층이 마셔도 거부감이 없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75ml 1병에 3,000원이다.

2007 스타벅스 플래너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사장 장성규)가 ‘2007스타벅스 플래너’를 출시하고, 연말까지 전국 180여개 매장에서 7만권을 한정 판매한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싱가폴, 대만 등에서 동시 출시되는 ‘2007 스타벅스 플래너’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생일축하 카드, 일러스트 스티커 등 DIY제품들이 들어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2004~2006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가지고 와서 2007년 플래너를 구입하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인 ‘페퍼민트 모카’와 ‘토피넛 라떼’ 중 한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격은 플래너와 고급 파우치, 스타벅스 볼펜으로 구성된 선물세트가 1만3천원이며, 플래너와 파우치는 1만1천원에 별도구매가 가능하다.

제1회 10대들의 ‘우리 아버지 이야기’ 작품공모전
한국청소년보호연맹 경북연맹에서는 아버지의 소중함을 의식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힘든 세상을 살면서도 자상하고 인자함을 잃지 않으시는 우리 아버지의 숭고한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0대들을 대상으로 ‘아버지 이야기’ 작품을 공모한다.
심사는 12월29일 있을 예정이며, 총 100여만원의 상금과 상패 등이 수여된다.

※대상 :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및 근로 청소년
※형식 : 시, 산문(수필), 서간문, 일기문, 독후감 및 감상문, 표어 포스터 만화,
그림, 조각, 사진, 영상물, 플레쉬애니메이션
※분량 : 제한 없음
※응모편수 : 1인(1팀) 2편 이내
※작품접수
□ 기간 : 12월20일 까지(우편으로 접수하는 때에는 당일 소인분까지 유효)
□ 방법 : 홈페이지(www.kypa1318.com) ‘청소년프로그램에서 응모원서 출력,
작품과 함께 방문 및 온라인 접수
□ 접수처 : (712-090) 경북 경산시 옥산동 847-1 한국청소년보호연맹 경북연
맹 ‘우리아버지 이야기’ 작품공모전 담당자
E-mail : kypa@kypa1318.com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김광열 영덕군수】 "영덕,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으로"
[시사뉴스 박순보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덕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김광열 군수를 만나 어떤 군수가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40여 년 영덕 행정 전문가에서 군수로 보낸 지난 4년은 어떤 시간이었나? 저에게 지난 4년은 40년 행정 경험을 ‘결과로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행정가로서,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취임 직후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Nazi, 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제주4·3사건 진압 공로 서훈에 대한 취소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와 소멸시효를 배제해 또 다른 4·3을 방지하는 입법을 재추진하겠다”며 “나치전범과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국가폭력 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배제법을 꼭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는 공소시효가 25년이지만 2015년 살인죄는 공소시효가 폐지됐다. 현행 민법에 따르면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의 청구권은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이 그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간 이를 행사하지 않거나 불법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을 경과하면 시효로 인해 소멸

경제

더보기
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한국방송공사)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경계로 격상하는 것에 대해 “위기의 심각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며 “유가가 지금은 100∼110불 왔다갔다하는데 120∼130불 간다든지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보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가 경계가 되면) (원유) 시장 가격은 훨씬 많이 올라갈 것이고 그쯤 되면 소비도 줄여야 한다”며 “현재는 민간에 5부제 자율 참여를 요청하고 있지만 의무로 전환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현행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제23조(자원안보위기 경보의 발령)제1항은 “산업통상부 장관은 자원안보위기에 대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하여 자원안보위기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핵심자원에 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