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힐링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를 확립하고, 변화하는 민원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민원인의 감정 이해, 갈등 상황 대응 능력, 공공 서비스 마인드, 민원 스트레스 관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강조됐다.
○ 아울러 민원 업무로 인한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가야금 공연도 함께 진행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〇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친절한 응대와 공감 능력은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