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 새마을 3단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청도읍사무소에서 ‘사랑의 떡국 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문성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보름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진심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연초부터 쉼 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3단체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손길이 헛되지 않도록, 읍에서도 주민 한분 한분의 삶을 깊이 살피며, 온기가 가득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