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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AI 기술이 이끄는 문명의 전환기, 현대인을 위한 성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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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와이즈베리가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신간 ‘거인의 공부’를 오는 1월 31일 출간한다.

 

김익한 교수는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로,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거인의 노트’를 비롯한 다수의 인문·자기계발서를 집필하며 ‘기록을 통한 성장의 힘’을 전파해 온 교육 컨설턴트다. 현재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교육 프로그램 ‘아이캔대학’을 통해 개인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실천적 배움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신간 ‘거인의 공부’는 ‘공부의 본질’을 다시 묻는 인문서로, 높은 스펙과 빠른 성과가 생존의 조건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성찰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공부법을 제안한다. 김익한 교수는 많은 이들이 성실하게 살아가면서도 공허함과 정체감을 느끼는 이유를 경쟁 중심의 공부에만 매달려온 결과로 진단하며, ‘진짜 공부’란 지식의 축적을 넘어 사유하고 실행함으로써 삶을 해석하고 스스로를 단단하게 다져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간의 고유한 경쟁력이 빠르게 재편되는 문명 전환기 속에서,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을 설정해 나가는 자기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읽기와 쓰기로 사고의 힘을 기르고, 그것을 삶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풀어낸다.

‘거인의 공부’는 △다시, 공부해야 하는 이유 △생각과 감정을 배우다 △관계와 소통을 배우다 △읽기와 쓰기를 배우다 △실행력을 배우다 등 총 5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에는 저자가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온라인 성장 커뮤니티 ‘아이캔대학’에서 수천 명의 변화를 이끌며 축적한 성장 경험이 집약됐으며, 이론을 넘어 실제 삶에 적용 가능한 검증된 공부법을 한 권에 담았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거인의 공부는 성과 중심의 경쟁이 아닌, 변화의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공부를 제안하는 책”이라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한 성장의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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