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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비, “관상이 좋다는 말에 성형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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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최고의 스타가 된 이유와 인간적인 솔직한 모습을 담은 CNN과의 인터뷰 내용이 국내에서 방송된다.
오는 4월 19일 QTV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월드스타 비' 그리고 '인간 비'에 대한 모든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Talk Asia 제 1탄 - 비의 귀환'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 비는 재치 있는 답변과 솔직한 인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성형수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라는 CNN 측 앵커의 질문에 비는 "프로듀서와 손잡고 성형외과 간 적이 있었다. 하지만 관상이 아주 좋다는 말에 성형수술을 포기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상에는 비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될 예정이라는 소식과 성형수술을 포기할 정도로 호감을 주는 관상을 갖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주요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랭크 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해외 언론에서도 유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국 유명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는 "아시아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로 알려진 월드스타 비가 출연한 액션 영화 '닌자 어쌔신'를 주목하라"고 평했으며, 영국 신문 '더 타임즈'는 '2009년 개봉되는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 50'에 비가 주연배우로 출연한 '닌자 어쌔신'을 선정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비는 인터뷰 중 '치열한 경쟁 분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월드스타로 부상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하여 비는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도 날 대신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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