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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웃다가 만나게 되는 뜻밖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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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월애>로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현승 감독이 기획하고, <내 사랑 내 곁에><너는 내 운명>의 박진표 감독이 제작을 맡은 영화 <불타는 내마음>이 개봉을 확정 했다.
영화 <불타는 내마음>은 신예 최원섭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이현승, 박진표 감독이 각각 기획과 제작을 맡아 더욱 신뢰감을 주는 이번 작품은 취업 준비만 6년째인 초절정 찌질남 병열(최요한 분)과 막장 연애만 7년째인 상상초월 삽질녀 보람(김미희 분) 커플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코믹 드라마이다.
개봉을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평소 코미디 영화의 선구자가 되고 싶다라는 감독의 출사표만큼이나 톡톡 튀는 컬러와 카피들로 무장(?)하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그야말로 ‘불타는’듯한 강렬한 컬러와 카피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옐로우와 레드의 원색들로 중무장한 <불타는 내마음>의 포스터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다름아닌 ‘대한민국 최초! 코믹 난장 멜로’라는 메인 카피. 단 한 줄만으로도 충분히 영화의 본모습을 설명해 주는 이 메인 카피 아래로는 ‘무엇을 상상하든 당신의 배꼽은 무조건 빠질 것이다’라는 자신만만한 서브 카피로 영화가 선보일 ‘코미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코믹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불타는 내마음>은 숙명적인 변화의 과정 속에서 갈등과 화해를 반복하며 남녀간의 사랑은 비로소 완성되어 간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너무나도 하찮은(?) 두 남녀의 연애담을 통해 오는 25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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