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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남들보다 초~큼 통통할 뿐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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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 공통의 관심사 ‘다이어트’에 관한 가장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남들보다 조금 통통한 게 고민인 네 남자의 눈물 나는 웃음을 안기는 콤플렉스 극복기 <사이즈의 문제>가 오는 4월에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사이즈의 문제>는 통통한 체격을 가진 네 남자가 스모를 통해 행복 필살기를 연마하고 마침내 행복은 물론 사랑까지 성취하는 여정을 그려낸 웰메이드 코미디.
<스크림> <킬빌> 시리즈 등을 제작하여 할리우드 흥행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밥 웨인스타인 프로듀서가 리메이크 판권을 구입하여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다이어트’라는 소재와 유머러스한 대사, 빼어난 영상 미학을 통해 ‘콤플렉스 극복’이라는 건강한 테마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웃음보따리와 감성 지수를 책임질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이번에 공개된 <사이즈의 문제> 포스터는 강렬한 색감과 다소 파격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빨간색 팬티만 입은 채, 푸른 초원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리고 있는 네 남자들이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는지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눈물이 핑 도는 웃음을 선사하는 콤플렉스 극복 필살기’ 라는 카피는 영화의 흥미 지수를 상승시킨다.
‘조금 통통한’이란 태그는 사회의 기준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은 ‘조금만’ 통통하다고 믿고 있는 인물들의 순진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한껏 묻어난다.
탄탄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해외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누들>을 비롯하여 몇몇 이스라엘 작품들이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양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영화 <아자미>는 2010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노미네이트 되며 이스라엘 영화에 대한 세계 영화인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세계 50여개 영화제에 초청되어 이스라엘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사이즈의 문제>는 아카데미 영화제 포함 세계 유수 영화제 9개 부분 수상, 10개 부분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 “뛰어난 센스, 절묘한 타이밍, 영리한 연출의 3박자를 모두 갖췄다!” (Vriety) “위트가 넘치고, 공감 가는 대사가 가득한 영화!” (MTV) 등 세계 유수 언론으로부터의 호평을 받으며 이스라엘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영화 <사이즈의 문제>는 국내외에 부는 이스라엘 영화 바람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올 봄, 사회의 편견에 맞서 네 남자가 펼치는 행복 필살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영화 <사이즈의 문제>는 4월 15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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