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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이서면 인구증가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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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철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이서면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에서 이장과 직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마을별 주민등록 전출자에 대한 현황을 분석하고 실제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적극 발굴해 전입신고 유도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인구변화 및 지방소멸 관련 영상을 시청 후,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구증가 운동에 공감할 수 있은 기회가 됐으며 이서면 전입홍보 및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박인재 이서면장은 “앞으로 인구증가 현황에 대한 자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서면은 관내 기업체와 관공서에 인구증가 동참을 위해 실거주 미전입한 임직원들에 대해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Reporter Kim Cheol] Cheongdo-gun (County Governor Kim Su-su) Iseo-myeon held a meeting for population growth at the meeting room of the Myeon office on the 21st with the head of the village and 45 employees attending.

 

Through the meeting, the government analyzed the current status of residents registered in each village, actively discovered non-resident among actual residents, and asked them to induce them to report their move-in.

 

Participants watched videos on population change and local extinction, recognized the seriousness of the population decline, sympathized with the population growth movement, and resolved to actively cooperate in promoting transfer and promoting population growth policies.

 

Park In-jae, head of Iseo-myeon, said, "We will continue to hold our own meetings on the status of population growth in the future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residents and make efforts to reflect them as much as possible."

Meanwhile, Iseo-myeon will send a letter to businesses and government offices in the jurisdiction to employees who have not actually moved in to participate in the population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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