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남구의회에서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병준 의원이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강 의원은 단순한 민원 접수와 행정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발품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도로·하수·재개발 등 생활 밀착형 민원이 집중되는 지역 곳곳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일부 민원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단순한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강 의원은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하고 행정 절차를 설명하는 ‘중재자 역할’까지 수행하며 신뢰를 쌓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지만, 이를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민 A씨는 “말로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 와서 보고 듣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이런 의원이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역시 “복잡한 문제를 쉽게 설명해주고, 행정 절차까지 직접 챙겨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의정활동의 본질이 ‘현장’에 있다는 점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강 의원의 행보는 형식적인 의정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단순한 민원 처리자가 아닌, 주민과 행정 사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 의원은 “민원은 단순한 불편 제기가 아니라 주민 삶의 문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이러한 행보가 지속될 경우, 주민과 의회 간 신뢰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우연한 기회에 취재도중 강의원을 만나게 되어 현장을 뛰는 정치인을 보게 되어 젊고 새로운 정치인이 있다는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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