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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성맞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한 생활안전협의회 치안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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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 장한주)에서는 9. 27.(화) 10:30경 경찰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유재용 연합회장 등 13명과 경찰서 각 기능 과장 및 지역관서장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경찰의 치안활동 사항 및 주요 추진 업무를 설명하고, 지역별 범죄 취약지점을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장은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성경찰서장은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협력단체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범죄예방 및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성경찰은 앞으로도 협력단체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여 공동체 협력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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