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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결혼정보회사 듀오, 유튜브 구독자 3개월 동안 1만명 넘게 ‘신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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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지난 달 말부터 유튜브 정책 변화로 인해 모든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전체 공개로 변경되며 많은 결혼정보업계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 또한 투명하게 밝혀졌다.

 

현재 SNS를 통한 소비가 증가하며 ‘유튜브 구독자 수’는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척도이자 기업의 매출과도 직결되는 중요지표가 되고 있다. 즉, 구독자 수가 많을수록 기업을 신뢰하는 고객들과 기업에 흥미를 갖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이다. 유튜브 정책이 변경되며 기업 선택에 있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셈이다.

 

결혼정보업계 또한 엔데믹 이후 결혼식이 많아짐에 따라 미혼남녀들의 결혼에 대한 니즈와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결혼정보업계 유튜브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도 함께 높아졌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소비자들이 결혼정보회사를 고를 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원 규모, 상담 방식, 매칭시스템 등 소비자가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궁금해듀오’, ‘듀오콜라보’, ‘궁금해듀오’, ‘듀오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통해 흥미 유발은 물론 듀오에 대한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전달함으로써 구독자 수를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 듀오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26,227명이며(8월 23일 기준) 지난 3개월 동안 11,914명의 구독자가 신규로 유입되었다. 신규 시청자 또한 재방문 시청자의 약 5.5배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듀오 관계자는 “듀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듀오 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및 소개팅, 연애, 결혼 등 2030 미혼남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며 다양한 포멧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궁금해듀오’ 시리즈, 소개팅과 맞선, 그 중간의 만남을 담은 ‘취향저격 선개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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