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1.4℃
  • 흐림대전 2.6℃
  • 맑음대구 2.4℃
  • 구름많음울산 5.3℃
  • 흐림광주 2.5℃
  • 흐림부산 4.6℃
  • 흐림고창 2.1℃
  • 구름많음제주 8.0℃
  • 흐림강화 -1.6℃
  • 흐림보은 0.8℃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3.0℃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4.4℃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조니워커, 지코와 함께한 썸머 캠페인 두 번째 영상 공개

URL복사

니트, 온더락, 하이볼 등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니워커 블랙 경험할 수 있는 메시지 강조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는 세계 판매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아티스트 지코와 함께한 '조니워커 썸머 캠페인’ 두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공개된 첫번째 캠페인 영상에서는 조니워커 블랙과 함께 해변에서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지코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즐거운 여름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번 두 번째 캠페인 영상에서는 일상에서 조니워커 블랙의 다양한 서브를 경험하는 모습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니워커는 다양한 분위기와 상황에서 원하는 조니워커 블랙 서브를 선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자 상황 별로 다른 서브를 제조하는 지코의 모습을 담았다. 친구와 단 둘이 대화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는 니트와 온더락, 여럿이서 파티하는 신나는 분위기에서는 조니진저 하이볼과 함께하는 장면을 통해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는 조니워커 블랙의 무한한 확장성을 표현했다.

 

 

특히 영상 사이사이 조니워커 블랙을 따르고 향을 음미하는 장면을 삽입, 12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조니워커 블랙의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조니워커 블랙은 취향에 따라 니트, 온더락, 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용 가능하다. 니트로 음용하면 조니워커 블랙 특유의 깊고 강렬한 풍미를, 온더락으로 얼음을 곁들이면 더욱 부드러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조니워커 블랙과 진저에일을 1:3 비율로 섞고, 오렌지 가니쉬를 곁들인 ‘조니진저 하이볼’은 청량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조니워커 브랜드 담당자는 “조니워커 블랙은 12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하여 깊은 풍미와 균형감을 갖고 있어 어떤 서브에도 잘 어울리는 스카치 위스키의 표준”이라며, “영상 속 지코처럼 다양한 일상 생활 속에서 각자가 원하는 서브로 조니워커 블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니워커 썸머 캠페인 두번째 영상은 오늘 오후 조니워커와 얼루어 코리아 공식 SNS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조니워커는 “우리같이, 원하는 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다시 시작된 일상에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한 ‘조니워커 썸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강원도 해변 두 곳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해 많은 이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경제

더보기
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