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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0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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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국 증시가 22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7% 내린 3622.62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 오른 1만4791.3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5% 상승한 3368.7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1% 내린 3632.68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부진한 장세를 유지하다 하락 마감했다.

코로나19 국지적 확산세 속에  경기 회복 둔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상하이, 선전 증시에서 거래량은 44거래일 연속 1조 위안을 넘겼다.

시장에서 메타버스, 천연가스 등이 강세를 나타냈고 부동산 등이 약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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