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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항공호텔조리학부 호텔조리전공, '2021 대한민국 월드 셰프 컬리널리 컵 국제 요리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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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은주 기자] 김천대(총장 윤옥현) 항공호텔조리학부 호텔조리전공 학생은 국제요리대회서 라이브 5인 3종에서 금상과 단체팀전에서 경기도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1월 5~6일(2일간) 대전 컨벤션센타 전시장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월드 셰프 컬리널리 컵 국제 요리대회' 김천대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단체전에 출전해 경연부문에서 두 개의 상(라이브5인 3종에서 금상과 단체팀전에서 경기도 의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천대호텔외식전공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 모두 5명이 참가해 라이브 경연 부문에서 참가자 전원 금상 및 경기도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국제요리 라이브 요리 경연(학과장 :박동철교수)에서는 진승일팀장을 비롯 백제이, 김시현, 강동훈, 송희주 학생들이 팀을 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사단법인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마스터쉐프한국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소상공인진흥원,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환경공단, 수협,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정부부처 등 20여개 유관단체가 후원했다.

 

박동철교수는 “매학기 각종 요리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둔 것은 김천대의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특성화에 따른 교육의 결과이며, 코로나19에도 불구, 대회를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은 학생들과 학과 교수진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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