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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농어업인 건전보증 적극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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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경상권역 사업추진 센터장 회의 개최

 

[시사뉴스 신선 기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 ‘농신보’)은 21일 농신보 포항센터에서 경산권역 보증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건전보증 지원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전남권역을 시작으로 지역별 사업추진 센터장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경상권역 보증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경상권 사업추진 진도분석 ▲마무리 사업추진계획 등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올해 농신보는 「함께 이룬 50년, 함께할 100년 희망 농신보!」라는 비전아래 농어업인을 중심으로 2021년 9월말 현재 신규보증 6조 2,728억원을 지원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석기 상무는 “농어촌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농림수산업자 등에게 필요 자금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특히 “신규 보증을 통해 청장년 창업농 및 스마트팜 육성을 지원하여 농어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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