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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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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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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원장)

▲율빛유 이세희 ▲유가유 김경아 ▲강동초 권기옥 ▲덕성초 김인동 ▲동신초 박귀자 ▲불로초 김미정 ▲신매초 최선화 ▲용호초 황시영 ▲입석초 엄재용 ▲경운초 최주성 ▲비봉초 김희정 ▲운암초 권정선 ▲이현초 박미애 ▲남송초 함인수 ▲덕인초 여환주 ▲성당초 우순옥 ▲와룡초 정옥희 ▲장산초 정후자 ▲강림초 이영숙 ▲금계초 최홍남 ▲세현초 성효영 ▲신천가온유 최춘희 ▲남산초 장영숙 ▲동대구초 채영기 ▲동산초 성인순 ▲동천초 이정숙 ▲동촌초 지승욱 ▲삼덕초 이옥희▲신천초 정우혜 ▲지봉초 박숙희 ▲지산초 김태선 ▲동평초 신명숙 ▲대남초 류춘원 ▲월배초 배남숙 ▲죽전초 배이화 ▲서재초 이인숙 ▲화남초 성미나 ▲새론유 장봉희 ▲화원꽃뜰유 김일욱 ▲노변초 안경섭 ▲도원초 김형대 ▲두류초 한숙자 ▲상인초 강호순 ▲성산초 김규은 ▲학산초 김승회 ▲호산초 김숙자 ▲매곡초 박순복 ▲반송초 황영숙 ▲세천초 김윤일 ▲옥포초 김태동 ▲왕선초 이옥희 ▲화동초 이화택  ▲효동초 한찬 ▲서대구초 이용락 ▲반야월초 최규열 ▲비슬초 이해연

◇교감(원감)

▲경동초 송현석 ▲동도초 한미경 ▲성동초 윤선애 ▲해서초 박정원 ▲관문초 박종필 ▲북대구초 조영주 ▲칠성초 이대훈 ▲학남초 김윤자 ▲장기초 곽정화 ▲장성초 류금숙 ▲월서초 이운희 ▲유천초 신재정 ▲대실초 최복순 ▲세천초 박혜경 ▲유가초 김영란 ▲자연누리유 권건희 ▲남산초 임지희 ▲동대구초 배경숙 ▲동도초 강경택 ▲동원초 장철숙 ▲수창초 박광우 ▲아양초 구영애 ▲안일초 문정혜 ▲용호초 박실 ▲율하초 조막남 ▲강북초 강병주 ▲교동초 최영란 ▲내서초 최미옥 ▲대성초 이순식 ▲매천초 엄인애 ▲문성초 김혜경 ▲산격초 신정애 ▲서부초 정명환 ▲서평초 이석수 ▲태현초 이경미 ▲학정초 엄복순 ▲남송초 김영선 ▲내당초 문연이 ▲도원초 이미숙 ▲이곡초 이정규 ▲진월초 박미정 ▲한솔초 장경희 ▲효명초 김정애 ▲가창초 이민형 ▲강림초 이경옥 ▲다사초 박은아 ▲대실초 민병조 ▲반송초 이인희 ▲서동초 박정숙 ▲서재초 윤은화 ▲왕선초 김경애 ▲죽곡초 여균 ▲천내초 김선옥 ▲화원초 김영희 ▲달서초 박신정 ▲침산초 이기화 ▲남대구초 우경수 ▲영선초 박지현

◇교육전문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우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철구 ▲창의융합교육원 융합교육부장 신귀연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안영자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삼선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봉수 ▲대구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도선미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최윤정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조미경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강용운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유은경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정재현 ▲남부교육지원청 박소영

◇전직

▲대구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 박종희 ▲대구교육청 기획조정과장 김의주 ▲대구교육청 미래교육과 성미영 ▲대구교육청 초등교육과 공영순 ▲유아교육진흥원 이은경 ▲동부교육지원청 정현숙 ▲서부교육지원청 이소라 ▲남부교육지원청 윤영훈 ▲달성교육지원청 조화영 ▲달성교육지원청 정솔 ▲교육연수원 김성명 ▲창의융합교육원 안병철 ▲미래교육연구원 박미주 ▲팔공산수련원 박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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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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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