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에 들어간 첫날 아이엠텍(226350)이 급락하고 있다.
2일 아이엠텍은 이날 오전 11시58분 기준 전일 대비 81.31%(4350) 급락한 1000원에 거래 중에 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엠텍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31일 상장폐지를 결정, 오늘부터 10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친 후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30%) 없어 주가 변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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