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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코로나19 사망 8명 늘어 누적 1912명…위중증 1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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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신선 기자] 하루 사이 코로나19로 8명이 숨졌고 위·중증 상태를 보이는 환자는 148명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누적 1912명이다.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약 1.43%다.

코로나19 위·중증 증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8명 감소한 148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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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주최 정진우 교수 동문회, 주관 음연)가 오는 1월 27일(화)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 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그의 제자들과 음악가 38명이 모여 1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진우 교수 동문회 김용배 회장의 사회로 음악회 1부는 4명의 피아니스트가 파가니니-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로 막을 연 후 실내악 음악 연주와 성악 반주로 열정적 음악 활동을 했던 정진우 교수를 기억하며 아레테 콰르텟(Arete Quartet)과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를, 베이스 전승현과 피아니스트 임종필이 차이콥스키와 변훈의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신수정과 이경숙도 네 손을 위한 슈베르트 작품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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