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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디 개런티드, SPF 지수 50 찍어 50 나오는 그린프로폴리스 선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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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디 개런티드 신제품 그린프로폴리스 선크림으로 SPF 지수 논란 종결

SPF 지수 논란 없는 진정성 있는 제품력에 파운데이션 프리 기능까지 더해져 인기몰이 예상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이 성분 집착, 효능 집착, 건강 집착,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 (씨케이디 개런티드)’에서 SPF 지수 50 찍어 50 나오는 자외선 차단제 ‘그린프로폴리스 선 라인 2종’을 선보였다.

 

씨케이디 개런티드는 바이오 기술과 영양학을 기반으로 건강한 유효성분을 선별하고 유효성분의 효능을 최대한 끌어올려 줄 기술을 통해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그린프로폴리스 올커버리선’과 ‘그린프로폴리스 올마일드선’ 2종을 출시했다. 

 

씨케이디 개런티드의 그린프로폴리스 선크림은 SPF 지수 50 찍어 50이 나오는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해 SPF 지수 논란을 해소한 선크림이다. ‘그린프로폴리스 올커버리선’은 레드 블레미쉬 고민 커버에 효과적인 레드 블레미쉬 커버리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그린프로폴리스 올마일드선’은 외부 환경으로 인한 피부 자극까지 케어해주는 징크 포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제수 대신 그린프로폴리스 추출물 39.8%을 함유한 것은 물론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트리플 블록™(Triple Block™) 기술을 적용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신제품 그린프로폴리스 선 라인 중 주력 제품인 ‘그린프로폴리스 올커버리선’은 파운데이션 프리 제형으로 21호부터 23호까지 모두 사용하기 좋으며 내츄럴 베이지 컬러라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가까운 곳으로 외출할 때 활용하기 좋아 일명 #마실크림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린프로폴리스 올커버리선’은 햇빛을 튕겨내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제품 선크림은 해양 생태계를 위한 포뮬러(Reef Friendly) 사용은 물론 100%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용지에 콩기름 잉크를 인쇄해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제품이다. 

 

화장품사업본부 조영한 본부장에 따르면 “최근 SPF 지수 조작 논란으로 인해 선크림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하락한 가운데, 씨케이디 개런티드의 그린프로폴리스 선크림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50 찍어 50나오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라며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은 물론 윤리적 &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ESG 경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케이디 개런티드 그린프로폴리스 라인은 공식몰, 네이버,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몰과 시코르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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