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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안정성 개선된 주택조합 사업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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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주택조합 사업에서 사업추진의 안정성을 개선하고 조합원의 재산권 보호하는 방안들이 최근 마련됐다. 주택조합사업 기준이 강화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올 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개정안에서는 주택조합 발기인의 자격기준이 마련됐다. 주택조합 발기인에 대해 조합원 자격이 없는 다주택자가 아니라 조합원과 같이 일정한 자격기준을 갖추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 자격이 있는 자 등이 주택조합 발기인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설립인가 후에도 조합원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택조합의 업무대행자의 자본금 기준 또한 강화됐다. 법인은 5억원, 개인은 10억원을 마련해야 한다. 기존에는 주택조합의 업무대행자에 대한 자본금 기준이 없었다. 자본금이 없는 업무대행자(개인 중개업자 등)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능했다. 사업적인 안정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업무대행자에게 자본금 기준을 갖추도록 자격기준을 강화했다.

 

사업의 안정성이 개선된 가운데,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경기도 양주 신도시의 삼숭동에 시행되는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법적 뒷받침으로 사업적 안정성 강화에 따라서 기존 이점들이 더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전세 자금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 초기 투자 자금이 적어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 교통망 신설로 향후 서울 생활권이 된다는 기대감 등이 그러한 이유다.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는 총 8개 동,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총 600세대(예정)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지하 2층~지상1층)이 계획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는 옥정지구에 인접하며,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및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광승초, 삼숭중학교, 양주고등학교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은 물론, 천보산림욕장이 바로 인접해 있어 힐링이 가능하며 청담천, 레이크우드CC 등과 인접해 여가생활까지 보장된다.

 

착공에 돌입한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까지 단 3정거장으로 접근이 가능해지며 개통시 양주 옥정역에서 도봉산역까지는 10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GTX-C노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오는 2021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제2외곽순환도로(2023년 예정) 인접해 서울 접근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사업지 인근을 경유하는 BRT버스(개통 예정) 및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서울 노원까지 약 24분, 잠실까지 약 41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획기적인 서울생활권 대중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옥정지구 및 고읍지구의 다양한 상업시설 및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삼숭생활체육공원이 인접해 있고 경기북부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조성 예정으로 복지,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면적 위주(59A타입, 59B타입, 74타입, 84타입 총 4개 타입)로 구성되며, 4-BAY 혁신 평면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극대화되어 있다.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명, 난방, 가스제어, 출입확인, 엘리베이터 콜 등 다양한 기능이 내포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비롯하여, 초고속 정보 통신시설과 원격검침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또한 제공된다.

 

무인경비 시스템과 태양광발전 시스템, 전기차 충전소 등 보안과 에너지효율까지도 배려하는 첨단 스마트 시스템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변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주민체육시설, 도서관, 보육시설, 맘스카페, 헬스장, 실내 골프연습장, 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 추진위 관계자는 “서울까지 쾌속성과 학세권, 숲세권, 편리한 생활 인프라, 선호도 높은 중소평형대 구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첨단 시스템, 그리고 앞으로 더욱 커질 미래가치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은 프리미엄 중에 프리미엄이다. 양주시 내 진정한 주거 명작이 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힐스테이트 양주 센트럴포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가칭)삼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가 시행을 맡으며,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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