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6℃
  • 흐림강릉 23.5℃
  • 서울 14.8℃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24.3℃
  • 흐림울산 20.0℃
  • 흐림광주 17.7℃
  • 흐림부산 20.4℃
  • 흐림고창 14.6℃
  • 흐림제주 18.2℃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8.1℃
  • 흐림금산 16.1℃
  • 흐림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23.4℃
  • 구름많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1주년 기념 특별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URL복사

신규 동료 '[치유의 불꽃] 연 이화'와 '[하트의 신수] 엔도르시' 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 출시 1주년을 맞아 업데이트 및 대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SSR+ 동료 '[치유의 불꽃] 연 이화'와 SSR 동료 '[하트의 신수] 엔도르시'를 선보였다. 이번에 추가된 두 캐릭터는 성인된 모습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연 이화는 아군 보호에 특화된 서포터로, 엔도르시는 적군을 매혹시키는 스킬을 보유한 탱커로 등장한다.

 

또한, 넷마블은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바캉스 의상 4종을 업데이트하고, 성장 시스템 '레볼루션'의 최종 단계를 확장하여 새로운 조합의 재미를 제공한다.

 

최고의 승자를 겨루는 PvP 콘텐츠 '진검승부' 시즌 1도 오픈했다. 진검승부는 전체 서버를 대상으로 현재까지 육성한 신수 슬롯을 비롯한 모든 동료와 시동 무기를 조합해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콘텐츠다.

 

넷마블은 출시 이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1주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1주년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들은 '[치유의 불꽃] 연 이화'를 100% 받을 수 있으며, 4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논스톱 SSR+ 한계돌파 소환권 480장 ▲SSR 동료 최대 한계돌파 상자 ▲1주년 시동 무기 세트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1주년 바캉스 스토리 이벤트 '마인드 헌팅 바캉스'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연 이화와 엔도르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분홍빛 해변 '마인드 헌팅 비치'에서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시랼 신규 의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출석 이벤트를 통해 '논스톱 SSR+ 한계돌파 소환권 400장'과 '1주년 특별 칭호' 등을 31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부유석 대축제 이벤트'로 '레볼루션 재화', '고급 신해의 숫돌', 'SSR 등급 동료' 등을 지급하고, 이벤트 미션 포인트를 모으면 최대 20,000개의 부유석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복귀 이용자에게 그동안 접속하지 못했던 기간만큼 전리품 보상(방치 보상)을 지급하고, 친구 초대 이벤트로 특별 아이템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주년 기념 공식 방송을 개최하고, 'SSR+ 영혼석 60개', '마스터키 111개', 'SSR+ 선택 상자', ‘일반 소환 티켓 20장’를 각각 증정하는 쿠폰 4종(쿠폰번호: 1STWITHYOU, FOREVERTOG1ST, TOG1STANNIV, 1STANNIV0717 (기간: 24년 8월 14일 08:49:59 (KST))을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7월 26일 출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조회수 60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을 압도적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고,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내세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 또는 공식 카페, 공식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7명 위촉 "건설‧금융‧디지털까지 입법 대응력 강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가 입법 품질과 소송 대응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해 법률 전문가를 대폭 보강했다. 건설·금융·디지털 포렌식 등 전문 분야를 포함한 입법·법률고문 7명을 신규, 재위촉 함으로써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법률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17일(금) 오전 의장실에서 입법·법률고문 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지방의회 핵심 기능인 조례 입법의 완성도를 높이고, 의회 소송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입법·법률고문 제도는 지방자치법 제47조에 근거해 2003년 도입된 제도로, 조례 입법 과정에서 전문적인 법률 해석과 자문을 제공한다. 임기는 2년이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고문은 ▴임부영 변호사(법무법인 길도)▴이충훈 변호사(법무법인 시장) ▴이장희 변호사(법무법인 송담) ▴김남기 변호사(법무법인 강남) 등 4명이다. 또한 ▴조종태 변호사(법무법인 대환) ▴이지혜 변호사(법률사무소 천지) ▴우국창 변호사(법무법인 새명)는 재위촉됐다. 건설, 금융, 디지털 포렌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법률 전문가를 대거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