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하림, 복날에 딱 어울리는 삼계탕 간편식 추천

URL복사

하림, 초복 앞두고 외식 못지 않은 퀄리티의 삼계탕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엄선
영하 35도 이하에 급속 냉동해 쫄깃한 육질·진한 국물 등 갓 끓여낸 맛의 ‘하림 삼계탕’
큼직한 닭 한 마리에 푸짐한 ‘마늘 닭백숙’, 고소하고 깊은 풍미의 ‘부여 알밤 삼계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초복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는 때이른 더위와 고물가 영향 탓에 외식보다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몸보신을 할 수 있는 간편 보양식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만큼 시중에서 여러 형태의 보양식을 발견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보양식의 대명사인 삼계탕을 제일 먼저 찾기 마련.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데우기만 하면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삼계탕 간편식을 추천했다.

 

먼저 갓 끓여낸 삼계탕의 맛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 ‘하림 삼계탕’이 있다. 도계 후 24시간 이내의 신선한 닭과 몸에 좋은 부재료를 넣고 정성스럽게 끓여낸 뒤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해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닭발을 4시간 이상 푹 고아 진한 육수에 갓 잡은 닭과 수삼, 찹쌀, 마늘, 대추, 양파, 생강, 천일염 등 몸에 좋은 7가지 국내산 재료를 넣어 맛이 깊다. 냉동 상태에서는 끓는 물에 봉지째 50분간 중탕하거나, 해동 후 20분 동안 끓이면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1,000원.

 

좀 더 푸짐하게 즐기고 싶다면 ‘마늘 닭백숙’을 추천한다. 삼계탕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닭의 크기보다 약 20% 이상 큼직한 국내산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다. 마찬가지로 수삼, 찹쌀, 대추 등 7가지의 건강한 재료와 알싸한 마늘이 넉넉하게 들어가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냉장 보관 제품으로 따로 해동할 필요 없이 끓는 물에 봉지째 25분간 데우면 완성. 가격은 가격은 12,980원.

 

삼계탕에 알밤을 넣어 고소한 풍미와 영양을 살린 ‘부여 알밤 삼계탕’도 있다. 국내산 닭 한 마리에 몸에 좋은 부재료, 국내 최대 밤 생산지 부여군의 알밤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신선한 채소를 정성스레 손질해 끓인 육수를 사용해 맛이 깊고 깔끔하다. 실온 보관 제품으로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우기만 하면 맛있고 든든한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제품 두 개가 들어간 지함 패키지 하나에 15,490원.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복날, 합리적인 가격에 외식 못지않은 퀄리티로 몸보신하기 좋은 삼계탕 간편식을 엄선해 추천한다”며 “취향에 따라 전복, 부추, 소면 사리 등을 추가하면 더욱 별미인 하림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