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7.10 (수)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2.9℃
  • 흐림서울 23.4℃
  • 천둥번개대전 21.4℃
  • 대구 22.5℃
  • 흐림울산 22.8℃
  • 광주 24.9℃
  • 흐림부산 24.7℃
  • 흐림고창 25.9℃
  • 흐림제주 29.2℃
  • 흐림강화 22.9℃
  • 흐림보은 21.5℃
  • 흐림금산 22.0℃
  • 흐림강진군 26.5℃
  • 흐림경주시 22.1℃
  • 흐림거제 25.4℃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동원F&B, ‘덴마크그릭X크로우캐년’ 한정판 에디션 출시

URL복사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과 크로우캐년 요거트 볼(bowl)로 구성된 기획 상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리빙 브랜드 ‘크로우캐년’과 협업한 ‘덴마크그릭X크로우캐년’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덴마크그릭X크로우캐년’은 정통 그릭 요거트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과 크로우캐년의 요거트 볼(bowl)을 함께 구성한 기획 상품이다. 크로우캐년은 독특한 마블 패턴과 모던한 디자인의 주방 용품으로 잘 알려진 리빙 브랜드로,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MZ세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은 그리스 정통 방식으로 만든 그릭 요거트 제품으로, 유청을 두 번 분리하는 ‘이중 유청분리 공법’을 사용해 질감이 꾸덕하며, 크림을 추가해 시지 않고 고소하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3g에 달하며, 소비기한은 3주 가량으로 넉넉해 식단 관리 시 활용하기 좋다.

 

동원F&B 관계자는 “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개성 넘치는 크로우캐년 브랜드와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덴마크그릭X크로우캐년’ 한정판 에디션은 이마트몰,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개최...250개사 한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바이오 분야 국내 최대 국제 전시·컨벤션 행사 중 하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BIX) 코리아 2024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BIX2024는 오는 1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15개국 250여 개 바이오·제약기업이 참가한다 바이오플러스 - 인터펙스 코리아는 국내외 바이오‧제약 산업의 모든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조연설, 30개 이상의 컨퍼런스 세션과 전시, 파트너링, 오픈 이노베이션 및 네트워킹 기회까지 최신 바이오산업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컨벤션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바이오협회와 RX코리아가 주최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로 한국 바이오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BIX를 개최하고 있다. BIX는 국내·외 바이오 산업의 모든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전세계 기업과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최신 바이오 비즈니스 전략·기술·시장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링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해왔다. 올해엔 삼성바이오로직스, 론자 등 CDMO 기업과 머크, 써모피셔 등 세계적인 바이오 소부장 기업을 포함해 역대 최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0일부터 5박 7일간 올해 첫 해외순방지로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을 마치고 16일 새벽 돌아왔다. 윤 대통령은 지난 10일 출국해 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11~13일 카자흐스탄, 13~15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각국 정상들과 연이어 회담을 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순방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과 한국 간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순수기술력으로 생산한 고속철도를 수출하는가 하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진행하기로 하는 등 K-실크로드 협력에 대한 중앙아시아 3개국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순방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국 정상회담 결과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공사의 갈키니쉬 가스전 4차 탈황설비 기본합의가 성사됐다. 카자흐스탄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에 성공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현대로템과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간 고속철도 6 편성 공급계약이 성사됐다. 국내 기술로 만든 KTX 이음의 첫 해외 수출이다.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진행할 계획인데 윤 대통령이 이번에 방문한 3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