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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ㆍ제약

경동제약, 헬스케어 신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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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위아바임 출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경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4 경동제약 헬스케어 신사업 설명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WIAVIM(위아바임)’을 소개했다.

 

2024 경동제약 헬스케어 신사업 설명회는 경동제약의 신사업 확장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류기성,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이사를 비롯한 업계 및 언론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아바임은 경동제약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다. “We, in a vibe moment”라는 슬로건과 함께 고감도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한다. 소비자의 삶을 촘촘히 채워주는 밀도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 가지 라인의 8종 제품을 선보였다. 고함량 프리미엄 비타민인 ‘이뮨바이탈 솔루션’과 활력에 효능이 있는 건강기능식품 3종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국내 특허를 획득한 K-낙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함께 함유된 일반식품 3종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와 수면 건강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2종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 론칭한 스킨케어 솔루션 브랜드 ‘하피도피’와 리뉴얼 예정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위드’도 소개했다. 경품 추첨 시간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신규 론칭 브랜드 제품이 담긴 웰컴 키트도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김경훈 대표이사는 “경동제약의 새로운 장을 여는 뜻 깊은 날, 설레는 시작의 순간들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따뜻한 관심과 믿음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이사는 “신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위아바임’을 시작으로 우리의 성장 동력은 아직 더 많은 무기를 소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넓은 시야와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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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력 다해 준비한 세미나… 성과 기대하고 있어
우리가 어떤 일을 힘들게, 어렵게 해냈을 때 “이번에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이번에 진짜 죽는 줄 알았다”라는 표현을 한다. 문어적으로는 “이번에 사력(死力)을 다해 해냈다. 사력을 다해 이루어냈다”고 표현한다. ‘정말’, ‘진짜’라는 강조어와 일(과업)을 ‘죽음’에 비유해 표현한 것은 그 일이 매우 어렵고 힘들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주관으로 개최한 ‘한국-카자흐스탄 경제협력 방안’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사력을 다해 해냈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왔다. 위의 세미나 개최를 기획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월. 그동안 주제를 정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친 브레인스토밍, 주제를 정하고 난 뒤에도 ‘누가 어떤 내용으로,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해야 하나’를 놓고 난상토론을 벌이며 주제와 발표 내용 등을 확정 지어 나갔다. 그리고 이 세미나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로서가 아니라 국가 대 국가, 정부 대 정부의 경제협력 방안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는 나름 거창한(?) 목표가 있었기에 정부와 국회, 대통령실과의 연계된 일정과 내용 등이 필수적이었다.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