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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한국기후변화학회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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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학술대회’ 기후변화대응 노력 인정받아…단체부문 유일 선정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한국동서발전㈜(김영문 사장)는 지난 1일(목) 오후 5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한국기후변화학회 학술대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기후변화학회 공로상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학술연구·온실가스 감축 활동·기후변화 대응 등 학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며 동서발전은 단체부분에서 유일하게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서발전은 2050 탄소중립 달성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로로 ‘저탄소 연료로 대체’, ‘신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사회와 공동 탄소중립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1.5℃ 실천 캠페인 시행 △농가와 중소기업 에너지효율 개선 △개도국 국제감축사업 추진 △국내 최초 LNG발전 탄소포집기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해양환경보호 비치코밍, 탄소중립․환경사진전, 초록발자국 걷기 챌린지, 반딧불이 생태교육, 탄소중립 체험교실, 어린이 숲 탐험대, 플로깅 챌린지

 

김태규 동서발전 탄소중립실장은 “기후변화학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장기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과 온실가스 감축기술 연구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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