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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특별채화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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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시 동구청은 9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특별채화식을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거행하였다.

 

이날 개최한 특별채화식은 10월 3일 실시하는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 공식채화에 앞서 울산시 5개 구·군의 명소에서 릴레이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지게 잘 지켜달라는 뜻을 전했고,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을 점화한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 호국룡의 전설처럼 울산에서 개최되는 체전기간동안 모든 경기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잘 지켜달라는 뜻과, 체전의 성공개최와 우리 동구의 발전 기원을 담았다”고 말했다.

 

‘호국의 불꽃’은 활활 타올라 첫번째 주자의 손으로 전해져 대왕암공원 미르놀이터까지 봉송되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에서 13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에서 24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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