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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 검찰, '북한 피살 공무원 의혹' 박지원 자택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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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 '북한 피살 공무원 의혹' 박지원 자택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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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민주당, 거대한 보이스피싱 집단…조작 선동"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해외 순방 비판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현재 민주당은 거대한 보이스피싱 집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해외 순방 비판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현재 민주당은 거대한 보이스피싱 집단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비판했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각종 의혹에 거짓말을 반복하는 사람을 당 대표로 만들어줬다. 이처럼 거짓말에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당 전체가 조작선동에 매진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MBC가 자막조작사건의 본질을 계속 호도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 트위터로 어떤 욕설을 했는지부터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일갈했다. 권 의원은 "민주당과 MBC가 조작선동에 매달리는 이유는 거짓말에 대한 책임을 방기해왔기 때문"이라며 "멀리는 김대업 사건부터 최근 생태탕 선동까지 도대체 민주당 인사들이 무슨 정치적 책임을 졌나"라고 물었다. 윤 대통령의 순방 중 발언 논란을 최초 보도한 MBC를 향해서도 "MBC 역시 마찬가지다. 광우병 조작선동을 한 사람들은 영전에 영전을 거듭했다. 조작선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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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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