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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전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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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소방정)

▲소방본부 방호예방과 방호팀장 이주상

◇전보(소방정)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강봉화 ▲순창소방서장 강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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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시 입시 본격 스타트, 연세대 지난 1일 논술고사 실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10월 1일 연세대가 올해 가장 먼저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연세대는 논술 100% 전형으로 학생부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수능최저도 적용하지 않아, 오로지 논술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영어 제시문과 수학 문제가 포함된 인문사회수학통합형 시험이며 자연계열은 수학 필수, 과학 선택형으로 시험을 치렀다. 인문사회계열 논술 문제는 <기술발전이 미치는 영향의 양면성>을 주제로 하는 4개의 제시문으로 구성되었다. 그중 하나는 영어제시문, 또 다른 하나는 도표 및 그래프를 포함한 제시문으로 구성되었다. 문제는 두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각각의 문제는 2개의 소문제로 구성되어 총 4개의 문제로 구성되었다. 제시문과 논제가 비교적 평이하여 수험생의 체감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킬러문제로 작용하는 수학 문제는 3차 함수의 형태로 수열의 정의를 이용하여 수열의 합(혹은 적분)의 원리를 이용하여 계산 문제로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다. 자연계열 수학 문제는 문항 수는 전년 대비 축소되었으나(4문항에서 3문항) 전반적인 난이도는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전년에는 증명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으나, 올해는 개념의 이해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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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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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 집중·개편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7%를 넘어서자, 핀테크사들은 맞춤서비스로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대출 플랫폼 핀크는 최근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개편했다. 기존 서비스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소득금액증명 등의 공공정보와 특정 통신사의 이용내역을 활용했다. 개편된 서비스는 기존 공공정보에 마이데이터로 수집한 통신3사·은행(계좌)·보험 거래내역을 새롭게 추가,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고객은 공공정보와 마이데이터 항목 중 개인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 신용정보회사인 KCB에 전송해 가점을 부여 받으면 된다. 또 고객이 신용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용점수를 조회하면 점수에 따른 ▲신용조회건수 ▲신용변동내역 ▲백분위(상위%) ▲신용카드 발급률 ▲대출 이자율을 측정해 보여준다. 개인의 신용점수 분석을 토대로 보고서도 제공한다. 신용점수를 기반으로 변동 히스토리, 동일 성별·연령대·전국민 평균점수 비교, 신용관리 코칭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뱅크샐러드도 KCB와 함께 '신용점수 레벨업'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뱅크샐러드에 금융 마이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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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능행차' 8일부터 이틀간...'창덕궁, 수원화성 거쳐 융릉까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역사문화축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오는 8~9일 이틀간 개최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서울시와 수원시, 화성시는 조선 정조대왕의 1795년 을묘년 원행(園幸)을 재현하는 행사를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거쳐 융릉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원행은 조선시대 왕이 부모님의 산소에 행차하는 것을 의미한다. 융릉은 과거 현륭원으로 불리던 사도세자의 묘로 1899년 융릉으로 개칭됐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1996년 수원시가 능행차의 일부인 8㎞의 수원 구간을 재현하면서 시작됐다. 2016년 서울시가 참여해 창덕궁부터 수원화성까지의 행렬을 재현했고, 2017년부터 화성시가 참여하면서 융릉까지 전 구간을 재현하게 됐다. 2018년부터 경기도가 참여해 지자체 연합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는 창덕궁에서 융릉까지 총 59.2㎞ 중 43.5㎞를 재현한다. 서울은 창덕궁에서 시흥5동 주민센터까지 일부 구간, 수원·화성은 안양에서 화성 융릉까지 전구간이다. 서울은 총 200명의 행렬이 말 20필을 이끌고 일부 구간을 나눠 행렬을 재현한다. 강북구간인 창덕궁부터 종로3가를 지나 세종대로사거리까지 행렬하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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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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