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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청,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 ‘우리가 이탈리아로 떠나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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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시 동구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 남목도서관에서 ‘2022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 : 여행’ 5월 프로그램으로, 채수한 여행 도슨트의 ‘우리가 이탈리아로 떠나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2022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분야별(여행·음악·미술·철학·문학·역사) 주제를 선정하여 월별 4차시의 인문학 강의를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5월 13일에 열린 달달한 목요인문학 첫 강좌에는 3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민 작가가 ‘대한민국 길 위의 인문학을 여행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앞으로 아츠앤트래블 강정모 대표의 ‘파리의 황금기를 여행하다’, ‘런던 OLD & NEW가 빚어내는 미래’ 등의 강의가 계속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지혜를 배우고 삶을 역동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는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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