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30 (목)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7.7℃
  • 서울 24.5℃
  • 흐림대전 25.3℃
  • 구름많음대구 28.0℃
  • 구름조금울산 25.3℃
  • 구름조금광주 25.0℃
  • 흐림부산 23.9℃
  • 구름조금고창 26.9℃
  • 구름조금제주 28.5℃
  • 구름많음강화 23.1℃
  • 흐림보은 26.2℃
  • 흐림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조금경주시 25.3℃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울산시 북구, 청년 소셜리빙랩 청년연구단 5개팀 선정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북구는 청년 소셜리빙랩 청년연구단 5개팀을 선정하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달 청년 소셜리빙랩 청년연구단 참여팀을 모집해 최종 5개팀을 선정했다. 북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소셜리빙랩은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보고, 이를 해결할 방향을 모색하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팀에는 각 200만원의 프로젝트 추진비가 주어진다.

 

'UB-play'는 청년 취업지원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한 정책 제언을, '청창한 북구'는 스타트업 기업 인터뷰와 실무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월간 창업 스터디를 운영한다.

 

또 '우솔'은 청년 커뮤니티키친 운영을 통한 공동체 밥상 모임을 진행하고, 청년정책협의체 생활분과는 북구 지역 청년의 활동 공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연구조사를, '북울청다오'는 청년 문제인식 및 해결방안에 대한 연구를 추진한다.

 

선정된 5개팀은 앞으로 5개월의 활동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한국내 투자·신규 원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각)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계기로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내 투자와 신규 원전 건설에 우리기업 참여를 희망했다. 양 정상은 양국관계, 실질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전 스페인 마드리드 한 호텔에서 가진 한-네덜란드 정상회담에서는 특히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 기술과 미래산업 분야, 원전 산업에 대한 양국간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 윤 대통령의 대유럽 세일즈 외교의 첫발인 셈이다. 양 정상은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 대통령은 "SML과 같은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의 한국 내 투자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장비 공급을 요청했다. 이에 루터 총리는 "양국 간 반도체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또 "네덜란드가 신규 원전 건설 등 원전 비중 확대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