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2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7℃
  • 구름조금강릉 29.1℃
  • 흐림서울 25.3℃
  • 맑음대전 26.3℃
  • 맑음대구 28.5℃
  • 맑음울산 28.0℃
  • 맑음광주 26.8℃
  • 맑음부산 24.2℃
  • 맑음고창 25.9℃
  • 맑음제주 23.8℃
  • 구름많음강화 21.0℃
  • 구름조금보은 24.4℃
  • 맑음금산 24.7℃
  • 맑음강진군 26.6℃
  • 맑음경주시 30.2℃
  • 맑음거제 26.0℃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설연휴 맞아 경북나드리 SNS 이벤트 대방출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설 연휴를 맞아 경북나드리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2년 임인년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20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경북나드리 SNS채널을 통해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경북도청과 함께 임인년 설날을 맞아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수리 이벤트’, 가보고 싶은 호랑이 관련 관광지‘댓글달기 이벤트’, 메타버스 제페토 앱을 활용한 ‘경주 보문단지 제페토 월드 인증샷 이벤트’등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이벤트가 진행이 제약되어 다양한 온라인이벤트를 준비했다.
 
해당 이벤트는 관광객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관광상품권 10만원권, 경북 농특산품(한우, 곶감), 모바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SNS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벤트참여는 경북나드리 공식 페이스북 채널(@경북나드리)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한, 경북나드리 SNS채널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방문하기 좋은 경북의 관광지, 도내에서 추진하는 행사 혹은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 소식을 안내한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최근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경북나드리 SNS채널을 방문해 이벤트도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도내 추천 관광지를 돌아보며 조금이나마 활기차던 설날의 분위기로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동반위, 대리운전도 '중기 적합업종' 지정…3년 간 대기업 진입 자제 권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리운전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됐다. 적합업종 지정 신청 1년만이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6기 동반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제70차)를 열고 대리운전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동반위는 이날 대리운전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했다. 이에 따라 기존 대기업 사업자인 카카오모빌리티와 티맵모빌리티는 사업 확장에 제한을 받게 됐다. 신규 대기업의 시장 진입도 자제된다.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 3년 동안 관련 업종과 품목에 대해 대기업의 진입 자제 등이 권고된다. 또 3년의 범위에서 한차례 지정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동반위의 결정은 권고 사항이라 법적 효력이 없다. 하지만 기업이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 이행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행명령을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적합업종 실무위원회(동반위 산하 위원회)는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이해관계자의 최종 의견 청취 후 대·중소기업간 합의되지 않았던 대기업의 프로모션 등에 대해 논의, 최종 조정안을 마련했다. 조정안에 따르면 대리운전업 시장에 신규 대기업은 진입을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선영 후보 "0세~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실현"...10대 공약 발표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0세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공약했다. 진보 교육감의 역점 사업인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공언하는 등 자신의 '보수성'도 내비쳤다. 박 후보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초청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첫 번째 공약으로 "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헌법이 보장한 중등교육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무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방식은 특정 서비스를 활용할 때 정부가 비용을 대신 지불하는 '바우처 제도'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학교 유형을 다양화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강화한 뒤 바우처로 무상교육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전교조가 해 온 적폐를 청산하겠다"고도 공약했다. 박 후보는 "학생인권조례에는 학생의 권리만 있고 의무가 없다"며 "교사를 스승이 아닌 서비스직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학생) 스스로가 가질 권리에 대해 알려줌과 동시에 지켜야 할 의무를 다 하는 자세를 가르쳐주는 서울교육을 만들겠다"며 "학생인권조례에 스며들어있는 운동권 이념교육의 요소도 싹 제거하겠다"고 강조했다. '돌봄 기능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시작이 반…반드시 통합과 협치 이뤄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1기 내각'의 컨트롤타워로 한덕수 국무총리를 임명했다. 국회가 전날 한 총리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해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이자 제48대 총리로 한총리가 취임하게 된 것이다. 한 총리는 장면·백두진·김종필·고건 전 총리에 이어 다섯 번째로 총리를 2번 역임하는 총리가 되었다. 제8회 행정고시 합격 후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 국무총리까지 지낸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경제수석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때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이번에 윤석열정부의 초대 국무총리가 됨으로써 보수·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중용된 셈이다. 내각구성 난항…반대를 위한 반대로 발목잡기했다 지적 윤석열정부가 한총리를 지명한 것은 바로 통합(統合)과 협치(協治)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법무부장관 등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등을 요구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오다가 6.1 지방선거 등을 감안해 한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에 찬성하기로 당론을 정하고 임명동의안에 가결한 것이다. 그동안 이렇게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