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0.1℃
  • 흐림강릉 13.4℃
  • 서울 13.3℃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17.1℃
  • 구름많음울산 14.8℃
  • 구름많음광주 17.1℃
  • 구름많음부산 16.3℃
  • 구름많음고창 12.8℃
  • 구름많음제주 16.4℃
  • 흐림강화 9.6℃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7.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4.7℃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대우건설ㆍ동부엔지니어링ㆍ금호건설 등 건설사 상반기 공채

URL복사

 

한화디펜스ㆍ아프리카TVㆍ메디톡스 등 연말 채용공고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대우건설, 동부엔지니어링, 금호건설 등 건설사들이 2022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 

 

▲대우건설은 '2022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내년 1월3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재무, 사업, 일반사무 등이다.  대상은 내년 4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학위 취득자로 공인어학성적 보유자는 지원할 수 있다. 지원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안전 직무 관련 자격증은 필수다. 

 

▲동부엔지니어링은 '2022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해당업무는 도로·공항설계, 지반(지질)설계, 수자원설계, 단지설계, 철도설계, 교통설계, 조경설계, GIS, 감리 행정지원 등 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대학원) 학위 소지자와 내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지원분야 전공자 및 관련학과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국어 말하기 능력 우수자 및 자격면허 소지자는 우대한다.

 

▲금호건설은 '2022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해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신입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주택영업,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플랜트(전기), 안전관리, 경영관리 직무이다. 지원자격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중 지원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고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경력직은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직무의 직원을 모집한다. 지원분야 전공 및 경력 5년이상이면 지원 가능하고,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가 진행되고 이어 1차 역량면접과 2차 임원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건설사 이외에도 한화디펜스, 아프리카TV, 미디톡스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한화디펜스는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직 채용부문은 연구개발, 제조기술, 생산관리 부문이고, 경력직 채용부문은 연구개발, 제조기술, 영업·지원 부문이다. 관련 전공 학사이상 학위 소지자가 대상이다. 접수기간은 신입직은 오는 29일까지이며 경력직은 채용시 마감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아프리카TV는 '2022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오는 28일 자정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서버개발, 앱개발(ios·Android), 웹서비스개발(웹서비스페이지·REST API), 웹서비스개발(플레이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개발, 시스템 엔지니어 등이다. 지원분야 관련 자세한 자격요건과 우대요인은 아프리카TV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실무진의 1차면접이 진행되고, 이어 BTB·인성검사와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메디톡스도 부문별 경력·신입/인턴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마감은 오는 26일 자정으로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제조, 품질, 연구개발, 윤리경영, 대외협력, 보안, 의학, 글로벌사업, HR, 재무 등이다. 지원분야별 학력과 경력 우대사항은 메디톡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인턴사원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제조, 품질로 전문학사 이상 학력자로 지원분야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분야에 따라 GMP교육 수료자와 어학(영어) 우수자, 전기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신입사원은 품질, 연구개발, 임상, HR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에 따라 학사 및 석사이상의 학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 전공과 우대사항은 메디톡스 채용 홈페이지와 잡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분야 공통적으로 어학(영어)우수자를 우대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진 인터뷰와 Culture Fit 중심의 임원진 인터뷰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이재용 회장 자택 집회 “이건 선 넘었다” 비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예고하면서, 그 배경과 경제적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에서 열린 대규모 결의대회에서 노조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15%에 해당하는 약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총파업이 임박했다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요구가 반도체 산업의 특성과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영 성과 배분을 둘러싼 갈등 삼성전자 노조는 내달 2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임금 인상률과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요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회사의 우수한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성과 배분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중심으로 총파업을 선언하였다. 노조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매출과 수익 증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지급 수준이 이에 미치지 못해 노동자들의 정당한 몫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런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두고 삼성전자 경영진은 현재 글로벌 경기 둔화 위험과 반도체 및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영덕군수 공천 논란 확산...김광열 “금권부정경선” vs 조주홍 “악의적 흑색선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경상북도 영덕군수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20∼21일 김광열·조주홍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했고 22일 조주홍 예비후보자의 공천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등에 따르면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24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 신청을 하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한 관계자는 27일 ‘시사뉴스’와의 통화에서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이 이의신청 등을 한 것은 맞고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은 24일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이의 신청 등을 하면서) 조주홍 예비후보자 본인 및 그 직계존속의 중대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인 ‘금권부정경선’ 내용과 자료를 첨부했다”며, “(첨부)자료를 통해 올해 4월 8일 조 후보의 아버지 조○○가 지역 주민 80명에게 여행경비·식대·여행자보험 등 일체의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아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행위와 사실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수 자리를 돈으로 사려 하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변사 현장 출동해 변사자 금목걸이 절취한 검시관 벌금형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변사 현장에 출동해 변사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30대)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B(50대)씨의 목에 걸려있던 30돈짜리 금목걸이(시가 2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공무원으로 변사 현장에서 사망자의 외표 검시를 통해 사인을 판별하고 수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맞고 있다.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형사가 촬영한 사진에는 B씨의 목에 금목걸이가 걸려있었지만 이후 과학수사대가 찍은 사진에서는 이 목걸이가 보이지 않으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빌라 인근에서 신고자의 진술을 청취하는 사이 B씨의 목에서 금목걸이를 빼내 자기 신발 안에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변사자 검시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공무원으로서 고도의 직업윤리를 부담하고 있음에도 이를 위배해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 사실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