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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문화활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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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창수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방과후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다양한 문화·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구미의 훌륭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문화활동에 참여하여, 지친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낙동강수상레포츠 체험을 시작으로 오페라 공연 관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교육 체험 등 총3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26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포함한 청소년시설 5개소 65명의 청소년이 동화「잠자는 숲속의 미녀」발레극을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람한다.

 

김종연 청년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지원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및 전문체험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중 수시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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