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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최우수 도지사 상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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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고성군(군수 백두현)이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상족암오토캠핑장 조성으로 위탁사용료 수입 창출' 사례로 신규수입원 발굴 부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창의성, 개선노력도, 결과지속성 등의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동영상 발표심사를 거쳐 비대면으로 사례를 선정했다.

 

경상남도는 ‘신규수입원 발굴로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한 점이 돋보였고 특히 일부 주민들의 반대 민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점 등 적극행정을 실천한 모범 사례’라며 고성군의 최우수 선정이유를 밝혔다.

 

고성군은 상족암오토캠핑장 조성으로 신규수입원 발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위탁사용료 1억 2천 5백만 원을 얻게 되어 군 재정 수입 증대에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 예상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정 수입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신규 수입원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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