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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제2회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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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오는 16일 울산광역시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단위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학생 동아리팀을 대상으로 2021년 제2회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 공연을 펼쳤다.

 

2021년 제2회 공연은 최종 선정된 12교 13개 팀(대현초, 성안초, 온산초, 남창중, 매곡중, 무룡중, 언양중, 울산서여중, 현대청운중, 호계중, 우신고, 울산산업고) 145명의 학생이 무대에 올랐다. 난타,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평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방과후학교‘재능스타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예능에 대한 꿈과 끼를 발산시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무관객으로 동영상 촬영이 진행되며 관련 동영상은 유튜브에 탑재한다. 

 

시교육청 교육혁신과 백장현 과장은 “청소년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팀별 참가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팀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여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인성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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