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하락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4.5 포인트(1.38%) 내린 2만8050.39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장중 하락 폭은 600 포인트를 넘었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점이 악재가 됐다.
기술주는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했다.
일본 증시에서도 반도체, 기계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