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가축 질병 차단방역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축산농가 출입 자제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가축질병 전파차단 홍보를 위해 13개 전 읍·면에 축산농가 방문 자제 현수막을 게시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부득이하게 관내 축산시설을 방문해야 할 때는 24시간 운영 중인 용덕면 거점소독시설을 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군은 방역 취약 농가와 소규모농가의 소독을 위해 공동방제단 4개 반과 자체 방역차량을 활용하여 추석 명절기간에도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