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19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1℃
  • 흐림강릉 25.5℃
  • 구름많음서울 22.1℃
  • 구름많음대전 25.2℃
  • 구름많음대구 27.7℃
  • 구름많음울산 25.3℃
  • 구름많음광주 24.2℃
  • 흐림부산 20.6℃
  • 구름많음고창 23.7℃
  • 흐림제주 22.3℃
  • 흐림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3.4℃
  • 구름많음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4.1℃
  • 구름많음경주시 28.6℃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Citizen Science Lab 세미나 성황리 종료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는 Citizen Science Lab 프로그램 세미나를 5월부터 7월까지 총 6차례 개최해 최근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Citizen Science Lab 세미나는 리빙랩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대학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지역/산업/비즈니스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기획 및 구현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창업으로 실현,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 및 실증까지 지원하는 부산센터의 특화된 지원 사업이다.

 

총 6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한 이번 교육은 리빙랩 개념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문제발굴 및 정의를 위한 디자인사고 교육, ▲서비스 기획 관련 교육 및 멘토 매칭, ▲비지니스모델 개발 및 BM 캔버스 작성법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창업지원사업 선정 Tip 공유 강연 등으로 진행했다.  


본 교육에 참석한 참석자는 “팀별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해결서비스의 방향성을 쉽게 잡을 수 있었고 멘토-멘티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더욱 좋은 최종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에 도출된 해결서비스를 토대로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BNoLL)와 연계한 발표평가를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4팀은 시제품 제작을 위한 해결서비스 서비스 구현 비용(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 아이콘루프의 서비스 ‘브루프(broof)’를 활용하여 위·변조가 불가능하며 쉽고 안전하게 관리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수료증을 수여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담당자는 “리빙랩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발굴하고 기획한 서비스를 실제 창업으로 실현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수 있도록 후속 실증 지원을 진행해 부산 지역의 스마트시티 리빙랩 운영의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한정, “검찰정권은 통합·협치 어려워...엿가락 세수추계, 신뢰 떨어뜨려”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을)은 19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정책질의에서 윤석렬 정부의 통합·협치는 검찰정권, 영남정권, 강남정권, 독불정권식 협치로 마무리되었다고 비판하고, 야당과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여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한정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장관에게 “언론에서 검찰공화국을 걱정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질의하고, “최근의 대검 인사만 보더라도 윤석렬 정부는 야당과 국민과 협치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 그중에서도 특수부 검사와만 협치하는 듯이 보인다”고 비판하였다. 아울러 “법무부장관의 지금까지의 여러 발언이 정쟁거리가 되면서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협치를 저해한다”고 지적하며 “법치를 통해 정의를 구현하는 법무부장관에 걸맞는 언행을 할 것”을 촉구했다. 김한정 의원은 김창룡 경찰청장에 대해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수사권을 경찰에 주면 범죄자 다 놓친다, 국회에서 범죄자의 야반도주를 도와준다>라고 했는데, 경찰수장으로서 그 발언에 동의하는지, 우리 경찰의 수사능력이 어떤 지”를 질의하였다. 이에 대해 경찰청장은

경제

더보기
금감원, 간편결제 수수료 가이드라인 추진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금융감독원이 간편결제 수수료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수수료 공시를 추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19일 빅테크 등의 결제수수료 공시를 위한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그간 빅테크 등 전자금융업자의 간편결제 수수료가 카드사보다 높아 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다만, 카드사와 빅테크 등은 서비스 제공범위가 달라 수수료 구성항목도 구조적으로 같지 않다. 금감원은 간편결제 수수료 가이드라인을 행정지도 형태로 추진하고 수수료 공시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빅테크 등은 수수료를 구성 항목별로 체계적으로 구분 관리하거나, 공시하지 않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핀테크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를 비롯해, 빅테크(3사), 결제대행업자(3사), 선불업자(3사), 종합쇼핑몰(3사) 등 온라인 거래유형별 대표 업체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금감원의 가이드라인 제정 취지에 공감했다. 보완 필요사항과 세부 공시방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제기된 의견을 중심으로 보완방안 마련을 위한 추가 실무회의를 수시로 진행할 것"이라며 "관계 부처처, 업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연내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 공연 ... 다양한 협연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이 5월 24일(화)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 무대로 관객들을 찾는다. ‘음으로 그린 樂’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해운대문화회관 주관으로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의 하나로 관객들과 함께 봄을 그려낸다. 다원국악관현악단은 전통과 창작국악, 대중 음악 등 다양함을 관객에게 선사해 국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 계승,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는 전문 국악 관현악단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과 협연의 부대로 탭댄스, 뮤지컬과 민요, 모듬북, 연희와 함께하는 협연을 준비해 다채로움으로 관객들에게 국악의 다양한 접근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속음악 굿이나 무용 반주에 주로 쓰이는 대풍류 가락을 모티브로 한 ‘대풍류(허튼)에 의한 실내악 무화’, 동서양의 국경을 넘는다란 의미를 내포한 Frontier의 관현악은 탭탠스와 함께 연주돼 색다를 조화를 만날 수 있다. 무대로는 △뮤지컬 배우 김효영과 김수휘가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살다보면’, ‘유일한 사람, 그대’의 뮤지컬 협연 △온갖 새들의 울음소리와 그에 얽힌 뜻을 풀어낸 민요 ‘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혹시나도, 역시나도 역시나였어’…윤희숙 반만 따라가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국 7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분당갑 출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고문의 인천 계양을 출마 공식선언을 보고 있자니 정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고, ‘역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다. 안철수 분당갑 출마 꽃길 선택한 ‘역시나’ 행보 지난 3.9 대선후보였던 두 사람 중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단일화를 하면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총리설까지 있었으나 결국 돌고 돌아 분당갑 지역구에 ‘안랩연구소’와의 인연을 내세워 출마를 선언했다. 안철수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경기도는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이자 핵심승부처”라며 “분당뿐 아니라 성남시와 경기도, 나아가 수도권 승리를 통해 새 정부 성공의 초석을 놓겠다는 선당후사의 심정으로 제 몸을 던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분당갑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후보가 이재명후보를 12.66% 포인트 차이로 이긴, 웬만한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지역. 이 지역에서 출마한 것은 누가 봐도 선거에서 손쉽게 승리하고 국회에 입성한 후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어서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