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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레디투스, 어스플랫폼 서비스 및 콘텐츠 IP 라이센싱 업무 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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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조태봉)와 (주)레디투스(대표이사 정길모)가 ‘어스플랫폼 서비스’와 ‘콘텐츠IP라이센싱 제품화 및 유통’에 대해 전략적인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어스플랫폼 서비스’와 ‘콘텐츠IP 라이센싱 제품화 및 유통’을 제휴함에 있어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고, 상호신뢰와 협조로써 계약의 내용을 성실히 준수해 공동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는데 협력 하기로 했다고 한다.

 

 

레디투스는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협의 되는 사업을 국내 대형마트 내 ‘어스몰’과 ‘어스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판매를 진행하며, 양사가 펼치고 있는 사업 부분의 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는 급변하는 문화 콘텐츠 시장의 환경 변화 속에서 회원사 권익보호와 지적재산권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전환 사업 그리고 신규사업 아이템 창출 등에 힘써 왔으며, 동시에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사업 제안 및 각종 연계사업을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디투스가 직접 운영하는 어스샵(US Shop)은 국내 대형마트에 100여개 매장 입점 한다는 계획이다. 장애인 예술품, 연예인 굿즈,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 K-방역제품, 반려동물 용품, 생활 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입점 예정이며,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이어, 온라인몰도 오픈했다고 한다.

 

이 업체는 전자 문서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제, US포인트, 마케팅 등의 ICT 서비스 제공으로 기관, 단체, 기업들이 쉽게 활용 할 수 있게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수익을 기부문화 활동에 쓰일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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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다섯손가락 콘서트 ‘다시,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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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가수 김호중 씨의 법꾸라지 행보를 보며 ‘공정과 상식이 무너져 내려도 이렇게 무너져 내릴 수는 없다’라는 생각에 어이없음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김호중 씨는 누가 봐도 유죄가 뻔한 죄(현재 김호중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죄는 무려 7가지로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미조치, 도주치상,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대리자수, 증거인멸, 위험운전치상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이다)를 짓고도 법꾸라지(법을 이용해 가장 적은 양형을 받도록 하는 것) 전략을 세우고 경찰조사에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씨는 일반에게 공개된 첫 조사이자 4번째 소환조사인 지난 21일 경찰서 조사 후 반성의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은 채 옅은 미소까지 지으며 “죄인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죄송합니다”라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2일 김 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등 4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4일 낮 12시 영장실질심사 후 김씨를 결국 구속했다. 이에 앞서 김 씨의 소속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에서 "김호중은 오는 23~24일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