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8℃
  • 흐림강릉 9.6℃
  • 맑음서울 6.0℃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3.5℃
  • 구름조금제주 15.1℃
  • 맑음강화 4.4℃
  • 흐림보은 1.2℃
  • 구름많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하동군, 사회봉사단체 릴레이 방역활동 펼쳐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하동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봄철 개화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난 10일 가맹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 회원 10명이 봉사물결 일파만파 릴레이 활동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 봉사는 개학을 앞둔 지난달 말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의 학원가 및 공공시설 방역에 이어 봄철 관광객과 지역민의 왕래가 잦은 하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방역제를 분사하고 사람의 손이 닿는 접촉면에 소독액으로 닦는 등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기봉 회장은 “꽃이 피는 이 시기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있는가 하면 외지인이 들어오는 것을 우려하는 지역민들도 있을 것”이라며 “어느 쪽도 안심하고 봄을 맞을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가맹단체가 월별 테마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물결 일파만파 릴레이 활동과 함께 코로나19 감염증 종식 때까지 릴레이 방역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유시민 "비방 목적 없었다"... '한동훈 명예훼손' 첫 재판서 혐의 무죄 주장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첫 재판 검찰 "한동훈, 계좌 들여다 본 적 없다" 유시민 측 "결론적으로는 모두 무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들여다 봤다' 등의 발언으로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가 모두 무죄라는 주장을 펼쳤다. 유 전 이사장 측은 이 사건 관련 발언이 '구체적인 사실적시가 아닌 추측인 점',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는 점', '비방의 목적이 없었던 점' 등의 이유를 무죄의 근거로 들었다.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지상목 판사 심리로 열린 유 전 이사장의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1차 공판기일에서는 유 전 이사장 측과 검찰의 열띤 공방이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재판은 오후 4시께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을 시작하면서 공소사실을 나열한 검찰은 "유 전 이사장은 알릴레오 방송에서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로 추측되는 이가 노무현재단 계좌 등을 살펴보고 계좌 내용을 열람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며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검찰이 내 계좌를 봤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한 검

정치

더보기
이재명 국감 돌파 지지율 반등…'이낙연 원팀구성 달렸다'
송영길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국감 무난하게 통과 지지율 하락세도 진정새 국감 긍정적·부정적 시선 공존…노출 영향 판단 어려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경기지사 측이 사실상 '대장동 특혜 의혹 청문회'였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대국민 해명에 성공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하지만 국감 결과에 대한 여론의 판단은 아직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지사 지지율 반등의 최대 관건은 이낙연 전 대표와의 원팀 구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장동 파장에 이 전 대표 지지층이 이 지사 지지를 유보하거나 이탈하면서 이 지사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지난 21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지사 국감 출석에 대해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이 (이 후보에게) 한 방 맞은 것이다. 김용판부터 시작해서 너무 부실한 질문으로 얼마나 (의혹에) 실체가 없는지 다시 확인된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 지사도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감이 끝난 뒤 페이스북에 "다행히 국민께서도 국민의힘이 범죄자 도둑이고, 저의 의견이 타당하고 합리적이며, 이재명은 청렴했음을 인정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아침기온 당분간 '뚝' 일부 영하권 날씨…강원·경상도 빗방울
아침에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 비 오후에 강원영서와 경남권으로 확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 5도 내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금요일 오늘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강원도와 경상도 일부 지역에는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서해안과 강원도, 경북권, 경남권동해안,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다"며 "아울러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도와 경상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전했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아침부터 비가 오겠고, 오후에는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내륙·경북남부동해안, 밤에는 경남권동해안으로 확대되겠다. 특히 오후에 강원도와 경북북부내륙, 경상권동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 비는 내일(23일) 새벽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울릉도·독도·경북동해안 5~30㎜, 강원영서·경서북부내륙·경남권동해안 5㎜ 미만, 전남서해안 0.1㎜ 미만이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면서 매우 춥겠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산지 등은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홍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 민주당 의총에 참석해 상견례를 가진 후 18일 경기도, 2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 임하면서 오히려 본인의 능력과 강점을 부각하려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대선후보 확정 후 대장동 의혹사건 여파로 이른바 컨벤션효과는 크게 없었다는 지적 속에서도 여전히 야당 후보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반전의 기회를 잡은 국민의힘 측에서 아직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에 전혀 부응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토론회 등에서 준비 덜 된 모습 보여줘 실제로 17일 밤 9시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방송된 채널A의 ‘대장동을 말한다’라는 TV토론 프로그램에 여야 의원 4명이 참석,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여당 의원들은 논리를 가지고 조목조목 설명하는데 비해 야당 의원들은 상식과 국민 감정에 호소하며 주먹구구식으로 대응해 시청자들은 답답하게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캠프진영에서는 이재명 후보 대변인인 박찬대 의원(2선), 수행실장인 김남국 의원(초선)이 참석했고 야당은 홍준표캠프에서 조경태 의원(5선), 윤석열캠프에서는 권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