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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빌 게이츠 코로나19 백신 접종…"매우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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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의 혜택…과학자, 임상 참가자 등 모두에 감사"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게이츠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신 접종 장면을 직접 올리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는 게 65세가 되는 혜택 중 하나"라고 밝혔다. 게이츠는 지난 1955년생으로 올해 만 65세다.

그는 이어 "이번 주에 첫 번째 접종분을 맞았고, 매우 기분이 좋다"라며 "여기까지 우리를 이끌어 온 과학자와 임상 참가자, 규제 당국, 최전선 의료진 모두에게 감사한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에선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른바 '빌 게이츠 음모론'이 확산했었다. 게이츠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렸고, 백신을 맞으면 그의 노예가 된다는 내용 등이다.

게이츠는 이런 음모론이 대중의 신뢰를 해친다고 강하게 비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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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공공기관 채용 소식 이어져...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남동발전 등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남동발전' 등 상반기 주요 공공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에 따르면, 먼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신입 채용은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부문에서 총 87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학력, 외국어, 연령 제한없이 지원가능하고, 일부 기술직의 경우 세부 자격요건이 필요하다. 자격증 소지자, 체험형 인턴 경력 소지자는 각 전형에서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올해 4월 10일(토)에 예정됐으며, 일반공채 기준 직무수행능력평가(전공) 및 직업기초능력평가로 총 50문항으로 구성됐다. 채용절차는 입사지원> 서류검증>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인성검사 포함)> 철도적성검사> 정규직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3월5일 14시까지 코레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6직급 정규직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으로는 △전문담당원 △사무·기술담당원 등으로 총 18명을 선발한다. 학력, 연령 제한없이 지원가능하며, 세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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