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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양산시의회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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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양산시의회 임정섭 의장은 자치분권 2.0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에 맞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방정부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고자 ‘희망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시작됐다.

 

캠페인은 릴레이 방식으로,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의 희망메시지(수행과제)를 작성해 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선정하면 된다. 임정섭 의장은 19일에 김일권 양산시장의 지목을 받았다.

 

임정섭 의장은 “시민과 함께 열어가는 자치분권, 그 새로운 시대를 양산시의회가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양산소방서장,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국민건강보험공단양산지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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