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북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을 구청 2,3층 복도에 전시해 청사 내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수강생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21일 다목적실에서 8개 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소통&공감 갤러리 조성 협약식을 열고, 올 한 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140여 점을 전시하기로 했다.
북구 관계자는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소통과 공감의 장소 제공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수강생에게는 전시를 통한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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