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1.5℃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8.1℃
  • 울산 5.4℃
  • 맑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7.8℃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6.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기업】 신뢰를 생명으로 우선하는 30년 전통건강기능제품 기업 ㈜힐링

URL복사

차와 건강기능제품 만드는 전문기업 ㈜힐링
국내 최초 그래뉼 공법 특허 받아 각종 제품 생산
50여종 유기농 녹차·각종 제품 생산 · 해외수출
유기농 녹차로 미국 USDA 등 다수 인증보유

 

[ 시사뉴스 광주 윤재갑 기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인류는 바이러스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개인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건강기능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최상의 원료로 좋은 품질의 건강기능제품을 만들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신뢰를 생명으로 우선하는 건강기능제품 전문기업 ㈜힐링(회장 조기원)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며 신속 · 정도경영을 표방하고 있는 ㈜힐링은 광주시 초월읍에서 차와 건강기능제품을 만드는 30년 전통 전문기업이다. 지난 1994년 모기업 KRT팜을 설립, 2003년 중국 투자기업인 ㈜녹차생산과 중국 현지법인 천태명원다원 법인을 설립 중국 저장성 천태현에 유기농 녹차 다원을 계약 체결했다.


지난 2004년 국내 대기업과 OEM계약을 통해 유기농 녹차 제품을 출시, 2006년 KRT팜에서 ㈜다원으로 상호를 변경 법인설립 했고 2010년에는 힐링 천태산 유기농녹차 OEM제품을 미국에 수출, 2017년에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면허를 취득 ㈜힐링으로 상호를 변경 이후 현재까지 50여종이 넘는 유기농 녹차 및 각종 제품과 건강기능제품을 생산 해외에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믿음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힐링 조기원 회장은 “믿음과 신뢰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노력하고 변함없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 자식들을 회사에 참여시키고 있지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아내가 있어 제가 정도 경영을 할 수 있었는지 모른다”고 겸연쩍게 말했다.

 

국내 최초 그래뉼 공법으로 특허 받아 각종 제품 생산

 

이런 공법으로 제조되는 제품에는 녹차 제품인 카테킨 24, 보이차, 허리콜라켄, 히비스커스, 비타민나눔열매, 그린커피빈, 마테차, 그라비올라, 헛개차, 장미꽃차, 와일드망고, 어성초, 구아바, 상황버섯, 차가버섯, 자스민, 보리차, 올리브잎, 핑거루트 등 50여종에 이른다. 또한 힐링은 유기농 녹차로 미국 유기농 인증 USDA, 유럽 유기농 인증 IFOAM, 일본 유기농 인증 JAS, 중국 유기농 인증 등을 모두 받은 회사이다.


㈜힐링은 이런 기반을 토대로 해외 수출 비중을 높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는 것은 물론 신제품에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 남성들을 위한 ‘쏘팔메토 옥타맥스’ 사막에 진주라 불리는 근육에 좋은 ‘보스웰리아’ 눈 건강 지킴이 루테인 20, 프리미엄 브랜드 제주산 감태 등 50여종을 생산하고 있다.

 

불굴의 의지로 천태산 100만평 차밭 운영 및

중국 정부의 지원과 시진핑(주석)과의 인연


특히 ㈜힐링의 조 회장은 중국 정부의 지원과 시진평(중국 주석)과의 인연도 남다르다.
중국의 천태산은 중국인들도 언어가 통하지 않는 오지 중의 오지여서 통역을 2명씩 데리고 다닌 지역으로 평지에서 15㎞ 이상 올라가야 하는 험준한 산악지대로 유명한 곳이다. 


이런 험준한 지역에 조 회장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속담에 따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다름 아닌 중국 CCTV가 ㈜힐링 조 회장이 중국 농업에 투자 유기농으로 녹차를 재배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중국 농업청장이 차밭을 방문, 조 회장의 애로사항(도로를 내 달라)을 청취한 후 도로를 아스콘으로 포장하도록 지원해 주었다.
또한 조 회장은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해 주었다. 


“당시 중국 저장성 서기로 있던 시진핑(국가 주석)이 지난 2005년 시진핑 저장성 투자 홍보 유치단으로 한국에 왔을 때 내가 천태산 차밭의 성공 사례를 발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정부 당국과 시진핑이 유대를 강화하는데 일조를 했다”고 말했다.

 

천태산에서 재배한 유기농 녹차, 한국으로 들여와 분말화 제품으로 생산


현재 100만평의 녹차밭을 운영하고 있는 ㈜힐링 조 회장은 천태산에서 재배한 유기농 녹차를 국내에서 소비하고 있는지 본지 기자가 ㈜힐링에 문의한 결과 “이곳에서 수확한 녹차 잎은 천태산에 있는 공장에서 가공을 하고 있지요, 녹차 잎을 가공하기 위해 15억원짜리 최신공법기계를 도입했다”며 “차종은 소엽종으로 찻잎을 수확해서 증기로 찌는 증제(篜製)를 하고 증제 된 것을 한국으로 들여와 추출하고 분말화해서 제품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녹차의 생산량은 1년에 증제차로 500톤, 그래뉼로 만들면 30톤으로 줄어드는데 이것을 원료로 제품화하고 또 유명회사에도 원료로 납품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 ㈜힐링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중간 마진없이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며 “ 최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복지몰인 상록몰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 회장은 “안타깝게 생각한 것은 다름 아닌 지난 2004년 천태산에서 생산한 유기농 녹차 원료를 모 대기업과 제품을 개발 출시하려 했으나 국내 농민들이 대기업에서 중국산 차를 수입 녹차사업 반대에 부딪쳐 사업을 접계 되었다”며 “국내 차 시장 규모가 커지고 농민들도 생산규모를 키워 유기농 재배로 전환이 가능했을 것이라 생각된다”고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했다.

 

 

수출입 업무에 일관성 주문… 관세구조 불합리로 국내 산업 왜곡


㈜힐링의 조 회장은 신뢰 및 정도 경영을 몸소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수출입 업무에 일관성 있는 정책을 주문했다. 


“녹차의 관세 구조를 살펴보면 찻잎을 그대로 수입하면 관세가 500.2% 완제품 조제차를 수입하면 40%로 불합리한 관세율이 적용돼 관세 구조의 불합리로 인해 국내 산업이 왜곡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다시 말해 “녹차잎을 들여와 국내에서 가공하면 일자리창출 및 부가가치를 높이는데도 불구 관세 구조상 조제차를 수입하게 하는 불합리한 관세율로 산업구조가 왜곡되기 때문에 국내 산업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례로 들자면 현재 커피 생두는 무관세이고 부가세 또한 면세이다. 이는 녹차와 비교할 때 매우 불공한 것이다. 이는 수천년간 내려오는 국내 전통 차 문화의 발전을 저해하고 외래 차인 홍차와 커피에 시장을 잠식시켜 매우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이같이 ㈜힐링은 30년간 제품을 연구하고 차별화된 양질의 제품을 개발 건강기능제품을 만드는데 끊임없이 노력 신뢰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저출생‧고령화를 비롯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엔한국협회는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협회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민간 외교 단체이다.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며, 국제평화 유지,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 철저히 감시...정책 악용 소지 봉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책을) 악용하는 소지를 철저히 봉쇄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 관리를 위해 할당관세, 특정 품목 관세를 대폭 낮춰서 싸게 공급하라고 했더니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정상가로 팔아서 물가 떨어뜨리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세금으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동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 행위도 철저하게 감시하게 될 것"이라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선제적 조치까지 물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학기를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 모아 온갖 사회문제 야기하면 책임·부담 지워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아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하면 책임과 부담을 지워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집은 투자 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이다”라며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 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다주택 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며 “국민의힘은 작은 땅덩이에 수도권 집중까지 겹쳐 부동산 투기 요인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소수의 투자·투기용 다주택 보유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설마 그 정도로 상식

사회

더보기
[서울대병원] 전조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심근경색...시간이 생명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슴 통증이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실내외 온도 차로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의료기관 이용이 제한되는 명절 기간에는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에 대비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의 주요 증상부터 치료 후 관리법까지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지훈 교수와 살펴본다. 1. 심근경색이란?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심근)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주된 원인은 동맥경화로, 혈관 벽에 쌓여 있던 플라크가 파열되면 그 위에 혈전이 생기고, 이 혈전이 관상동맥을 막아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 차단된다. 심근경색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심근이 한 번 괴사하면 회복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관상동맥 혈류가 막히는 순간부터 심근은 산소와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괴사 범위가 점점 커진다. 따라서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느냐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 2. 증상 심근경색의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 중앙을 누르거나 쥐어짜는 듯한 흉통이다. 통증은 수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

문화

더보기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