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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특화 상업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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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울 강남구가 국내 H&B 시장의 메카로 떠오르면서, 건설업계에서도 자사가 공급하는 신규 분양 상품에 관련 특화 시설을 도입하고 있다.

 

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서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수요자들의 열렬한 관심에 힘입어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 중인 고급주거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 의 저층부에 들어서는 복합 상업시설로,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다.

 

‘펜트힐 캐스케이드’ 는 층별로 각기 다른 테마를 적용한 복합 테마몰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지하 3층은 국내 최초 프라이빗 스파클럽인 ‘어반겟어웨이 스파’ 가 들어서, ‘힐링’ 을 테마로 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차별화된 디자인의 스파 공간을 바탕으로, 이색적인 스파 시스템과 각종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테라피 룸, 사우나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지하 2층에는 메디컬 (성형외과 ∙ 피부과) 과 에스테틱, 스킨케어 등을 연계한 H&B 테마의 MD 기획을 추진 중이며, 현재 지하2층은 ‘더새로이의원 (진료과목: 성형외과, 피부과)’, ‘이룸골프’와 임차계약을 맺었다. 지하 1층은 셀렉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으로 구성된 F&B 특화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지하 1층의 경우 F&B 그룹 ‘일마레’ 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일마레 프리미엄’ 과 통임차 계약을 맺어, 기존 외식브랜드 외 프리미엄급 브랜드 개발을 통해 한층 고급화된 외식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어서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감지되고 있다.

 

아울러 지상 1층은 부티크 명품편집샵과 카페 등 럭셔리 MD 위주로, 2층은 한우 오마카세와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등 희소성 높은 고급 F&B 전문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3층은 와인바와 루프탑펍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펜트힐 캐스케이드’ 상업시설에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요소도 도입됐다. 단지 내 상업시설을 폭포 형태로 배치한 캐스케이드 설계가 국내 최초로 적용된다. 특색 있는 외관과 실용성을 동시에 노린 설계 방식으로, 테라스를 층마다 요소요소에 조성해 시인성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갤러리를 방문한듯한 조경 및 동선설계 역시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단지 전면부는 아치형 출입구로 기획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층 건물 중앙에는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연출해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도심 속 힐링 숲’을 모토로 한 선큰광장 ∙ 옥상정원 등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삼성중앙역 인근)에 마련됐다. 입점은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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