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1.16 (목)

  • 구름조금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5.7℃
  • 구름조금서울 1.5℃
  • 구름조금대전 3.9℃
  • 구름조금대구 5.9℃
  • 구름조금울산 5.8℃
  • 구름많음광주 4.9℃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7.1℃
  • 구름조금강화 0.6℃
  • 맑음보은 2.9℃
  • 구름조금금산 3.4℃
  • 구름많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경제

[뷰티 단신]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2018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外


▲에르메스(HERMES)가 2006년 첫 발매 후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 셀러 향 ‘떼르 데르메스의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떼르 데르메스’는 향기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향수다. 매년 아티스트와 패키지 디자인을 협업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선보인 에디션은 에르메스의 여러 스카프를 디자인 작업한 시릴 디아트킨(Cyrille Diatkine)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오리지널 보틀의 섬세함과 시릴 디아트킨의 시적인 환영, 마치 구름 사이에 H가 나타난 듯한 곡선을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떼르 데르메스의 두 가지 시그니처 향수인 ‘오 드 뚜왈렛’ 100ml와 ‘퓨어 퍼퓸’ 75ml로 구성돼 있다.


▲바닐라코의 메이크업 브랜드 비바이바닐라(B. by BANILA)가 가볍게 밀착되는 고발색 라커 ‘립라이크 립슬립’ 컬러 4종과 부드러운 텍스처의 매트 섀도우인 ‘아이크러쉬 매트 섀도우’ 컬러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립, 아이 메이크업은 각각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체리 토마토’, ‘블루밍 달리아’에서 모티브를 받아 SS(Spring·Summer) 시즌 메이크업을 비바이바닐라만의 감각과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립라이크 립슬립’은 비바이바닐라의 대표 제품으로 슬립 한 겹만 입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립 라커이며, ‘아이크러쉬 매트 섀도우’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가루날림 없이 밀착돼 보이는 컬러 그대로 표현되는 고발색의 매트 섀도우다.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가 안티에이징 쿠션 대표 제품인 ‘마린 퍼펙트 콜라겐 쿠션’에 LED 조명을 더한 ‘마린 퍼펙트 콜라겐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마린 퍼펙트 콜라겐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LED 조명이 쿠션 거울에 내장돼 있어 어두운 곳이나 조명이 없는 곳에서도 메이크업이 용이하도록 도와준다. 화장대를 옮겨 놓은 듯한 조명이 피부를 은은하게 밝혀주며, 우아한 쿠션 케이스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다. 거울에 내장된 5개의 LED 조명은 평균 수정화장 시간인 3분 동안 작동하며, 케이스 바깥에도 2개의 조명을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에서 최근 출시한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가 소비자 리뷰 앱 글로우픽의 스킨케어 부문에서 ‘컨슈머 초이스’ 1위에 등극했다. 글로우픽은 약 210만건 이상의 소비자 뷰티 리뷰가 작성된 ‘협찬, 광고 없는 리얼 뷰티 랭킹’ 어플로, 매달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을 받은 아이템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발표한다. 토니모리의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순한 사용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심비 토너’라고 불리며 SNS 상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이번 글로우픽 뷰티어워드에서 국내외 유수 브랜드 제품들을 제치고 2018년 3월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DHC KOREA가 DHC의 대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5 Days’ 무료 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DHC ‘5 Days’ 무료 샘플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구매 전 제품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DHC의 제품 6종 중 1가지를 선택해 신청하면 5일 체험분을 무료 배송한다. DHC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을 원하는 샘플 키트 번호를 홈페이지 게시판 댓글에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를 통해 체험 가능한 제품은 DHC의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로 스킨케어와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에서 피부 노폐물 관리와 수분 공급으로 매끄러운 피부결을 선사하는 ‘리얼 카렌둘라 필 오프 팩’을 리뉴얼 출시한다. 업그레이드된 패키지를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 카렌둘라 필 오프 팩’은 카렌둘라 꽃 원물을 그대로 함유해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필 오프 타입의 마스크 제품이다. 진정 효과를 부여하는 카렌둘라 꽃 추출물을 비롯해 캐모마일, 수레국화, 보리지, 라벤더 추출물을 담아 과도한 피지분비를 조절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 준다. 특히, 강력한 피지 흡착 기능으로 피부 노폐물 관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사계절 피부를 똑똑하게 지키는 솔루션 선스틱 ‘블루 세이프티 선스틱 SPF50+ PA++++’을 출시한다. ‘블루 세이프티 선스틱 SPF50+ PA++++’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도심 속 현대인들의 피부 노화 주범인 일상 유해 환경과 생활 자외선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의 제품이다.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턱 끝, 코 옆 등 굴곡진 부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바를 수 있도록 최적의 엣지 라인을 연구 개발한 끝에 출시됐다. 자연의 정화 엑기스로 불리는 프랑스 해안 무공해 소나무껍질에서 추출한 피크노제놀을 메인 성분으로 담아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청량한 소나무 향이 상쾌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에서 피부에 폭발적인 수분감을 공급하는 ‘아쿠아 밤 미스트’와 ‘모이스춰라이징 밤 미스트’ 2종을 출시했다. ‘빌리프 아쿠아 밤 & 모이스춰라이징 밤 미스트’는 피부에 폭발적인 수분감과 보습감을 선사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빌리프의 대표제품, ‘폭탄 크림’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았다. 수시로 뿌려주면 언제 어디서나 폭탄 크림을 바른 듯한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미세한 안개분사로 단 한번의 펌프만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뿌려지고 메이크업 이후에도 번짐이나 뭉침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휴대 간편한 사이즈로 외출 혹은 여행 시에도 적합하며 교체가 가능한 리필 타입으로 실용성을 한층 더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해리스, "호르무즈 파병" 종용 [미국·이란 갈등에 우리 정부 딜레마]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의 파병을 요청했다. 미국이 이란의 군부 실세인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한 데 대해 이란이 보복 공격을 개시하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 대사는 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의 파병 결정을 '은근하게' 종용했다. "한국은 중동에서 많은 에너지 자원을 얻고 있다. 한국이 병력을 보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것을 한국 정부가 고려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정말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요청인 듯 요청 아닌 요청 같은' 부연 설명도 굳이 했다. "우리가 한국에 무엇을 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호르무즈와 걸프만에 도움을 줄 것을 고려해 달라는 요청은 했었다. 전직 해군 장성으로 이 지역에서 항행의 자유, 바닷길의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 모든 국가의 이해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앞서 미국은 지난 7월 민간 선박 보호를 위한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을 만들겠다고 발표하며 동맹들에 참여를 요청했다. 우리 정부는 임무 교대를 위해 다음 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하는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호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성기 상실로 전역 vs 여군 복무 의사 [성전환수술 한 육군 하사]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육군이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수술을 받고 돌아온 남성 부사관에 대한 전역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해당 부사관은 여군으로 복무를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창군 이래 복무 중인 군인이 성전환수술을 받은 뒤 '계속 복무' 의사를 밝힌 것은 처음이다. 16일 육군 등에 따르면, 남성 군인으로 입대해 경기 북부의 한 부대에 복무 중인 A하사는 지난해 휴가 기간 해외에서 성전환수술을 받고 돌아와 현재 군병원에 입원 중이다. A하사는 부대 복귀 이후 군 병원에서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의무조사를 받았고, 군 병원은 '심신 장애 3급' 판정을 내렸다. 군인사법 시행규칙 심신장애 등급표에 따르면, 남성 성기 상실과 관련해 장애 등급을 판정할 수 있다. A하사가 휴가를 가기 전 군 병원은 A하사에게 성전환수술을 하면 장애 등급을 받아 군 복무를 못 할 가능성이 있다고 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군 인사법 및 군 인사 시행규칙'에 따라 A하사에 대해 임무 수행 중 다쳤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전공상 심의를 했고, 전역심사도 할 예정이다. 육군은 A하사의 전공상 심의에서 '본인 스스로 장애를 유발한 점'을 인정해 '비(非)전공상' 판정을 내렸다. 육

문화

더보기
[내마음의 등불] 마음을 새롭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래되고 낡은 것보다는 새것을 좋아합니다. 낡은 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했을 때, 하다못해 양말 한 켤레를 새것으로 바꿔 신어도 마음 한구석에 뭔지 모를 산뜻함과 흡족함을 느낍니다. 더구나 집을 새로 장만한다면 기쁨이 말할 수 없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물건을 아무리 새것으로 바꾸어도 마음이 새로워지지 않는다면 삶이 새로워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기뻐하시며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디모데후서 3:1~4에 보면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했는데 현대인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자기를 사랑하여 지나칠 정도로 치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각종 귀금속이나 고급 시계, 고급 옷 등을 구매하며 세상의 유행을 좇습니다. 또 돈 때문에 부모와 자녀 간에, 형제간에, 부부간에 등지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더구나 사회의 귀감이 되어야 할 지식인들마저도 자기 유익을 따라 범죄를 서슴지 않는 것을 볼 때에 어느 곳

오피니언

더보기
[강영환 칼럼] 청년을 위한 '사회찬스' [심상정의 청년기초자산제 vs 테리의 어메니티]
청년문제가 심각하다. 청년문제는 경제 침체 및 사회 활력의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과 연계돼 국가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행정을 책임지는 정부나 정치를 책임지는 정당이나 청년문제만큼은 앞다퉈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제시한 정책의 매력만큼이나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대부분의 정책이 돈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나라 곳간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총선을 코앞에 둔 지금, 정당이 제시하는 정책은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적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정의당이 제안한 ‘청년기초자산제’의 도입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만 20세 청년들에게 3,000만 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 사회가 구조화된 세습자본주의라고 규정하면서 "'부모찬스'가 아닌 '사회찬스'를 제공해 심각한 자산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으로 청년들의 불평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재원 마련을 위해 상속증여세 강화, 종합부동산세 강화, 부유세 신설 등 자산세제 강화를 주장했다. 이런 정책 제안에 대해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거나 임시적인 처방에만 치우치는 정책은 이젠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