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국내에서 유통 중인 정품 담배와 해외에서 밀수입된 위조담배 90만갑을 우리나라 보다 비싼 호주와 뉴질랜드 등으로 밀수출 해 10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세관당국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10일 대량의 담배를 해외로 밀수출한 조직 총책 A(30대)씨 등 일당 11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에서 유통 중인 정품 담배와 해외에서 밀수입된 위조 담배를 대량 매집한 뒤, 이를 호주·뉴질랜드 등 한국보다 담배가격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한 혐의를 받는다. 국내 담배가격은 한 갑당 4500원 수준이다. OECD 평균 약 1만2000원의 절반 이하이며, 호주 약 4만1000원, 뉴질랜드 약 3만2000원 등 담배가격 상위 국가와는 최대 9배에 달하는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A씨 일당은 이러 가격 격차를 악용해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1년여간 담배 90만갑(시가 약 30억원)을 국내에서 매집한 뒤, 이를 특송화물로 위장해 해외로 밀수출했다. 현지에서 3~5배의 가격으로 판매해 약 100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챙긴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전국 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 (주)바이오웰스팜이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주최 및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 시장 경쟁력, 미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바이오웰스팜은 기능성 화장품,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이다. 특히 전국 약 2,000여 개 병·의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축적한 의료 현장의 피드백을 제품 기획과 개발에 반영하며, 현장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 같은 경쟁력은 바이오웰스팜의 대표 브랜드인 리겐에스(Regeness)를 통해 보다 구체화되고 있다. 바이오웰스팜은 지난 2009년 리겐연고 출시를 시작으로 병·의원 전용 관리 브랜드 리겐에스를 운영하며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리겐에스는 의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설계와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정부의 약가인하정책 강행에 반대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약가 인하 추진에 더해 최근 발발한 중동사태로 산업계 곳곳에서 위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며 약업계 서명운동에 착수하고, 정부에 공동 연구를 제안했다. 비대위는 “지난해 11월말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제네락 인하) 발표 이후 산업계, 학계, 노동계, 시민단체 등의 문제 제기에도 지금까지 합리적 대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급격한 약가 인하에 제약산업은 무너진다”고 밝혔다. 이어 “약가인하 영향 분석·유통질서 확립·제약산업 선진화 방안 등 3대 사항의 즉각적인 공동연구 착수를 정부에 제안한다”고 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약가제도 개선안 논의를 진행한다. 여기에서 이견이 없을 경우 이달 말 열리는 건정심 본회의에 안건을 상정, 제도 시행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와 환자 부담 경감을 위해 복제약 가격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신규 채용을 중단했던 시스템LSI사업부와 파운드리사업부의 신입 채용을 재개한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비메모리 사업 반등 기대가 커지면서 다시 인재 확보에 나서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은 올해 3급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1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메모리사업부 ▲시스템LSI사업부 ▲파운드리사업부를 비롯해 ▲CTO(최고기술책임자) 반도체연구소 ▲글로벌제조&인프라 총괄 ▲TSP(테스트 앤드 시스템패키지)총괄 ▲AI센터 등 7개 사업부에서 채용 공고를 냈다. 모집 직무는 회로설계와 신호·시스템설계, 평가·분석, 반도체공정설계, 공정기술, 설비기술, 생산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환경, 경영지원 등 총 11개 분야로 지난 하반기 9개 대비 소폭 확대 됐다. 특히 지난해 상하반기 공채에서 신입 채용을 건너뛰었던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부가 다시 포함됐다. 당시 두 사업부는 연간 수조 원대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추정됐다. 시스템LSI사업부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가 삼성전자 자사 모바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첫날에 전국 15개 공항의 하청·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과의 교섭을 촉구했다.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10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원청인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교섭 참여를 요구했다.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2024년 무안공항 참사를 계기로 안전한 공항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과 김포, 제주 등 전국 15개 공항 노동자들이 지난해 3월 발족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전국공항노동조합 소속 노동자들로 이뤄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하청 및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노조법이 오히려 공항노동자들의 절박한 외침을 억압하는 구실로 이용됐던 참담한 현실을 이제는 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인천공항지역지부(지부장 정안석)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는 이날 인천공항공사에 교섭을 요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하청 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조건에 대해 실질적 지배력을 가진 원청과 직접 대화하고 교섭하는 것은 이제 흔들릴 수 없는 법적 권리"라며 "인천공항공사는 모회사의 책임을 다해 교섭 테이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세 여성 김소영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0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김소영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을 2026년 3월 9일∼4월 7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김소영은 이번 사건으로 지난달 19일 살인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김소영은 2025년 12월 중순∼2월 9일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2명은 사망했고 1명은 치료를 받고 회복했다. 살인 사건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있는 모텔 두 곳에서 발생했다. 이에 대해 김소영은 “처방받은 정신과 약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니다 남성들에게 건넨 것은 사실이지만 피해자들이 죽을 줄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영은 수사 과정에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를 받았는데 40점 만점 중 25점을 받았다. 이 평가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사이코패스의 성격적 특성을 지수화하는 검사다. 모두 20문항으로 이뤄졌으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아 춥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 강원내륙·산지 중심 영하 5도 이하가 되겠다"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다.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도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다. 이날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가 필요하다. 이날 낮 최고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공개한 공식 입장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병원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의료과실, 환자 방치, 진료 거부에 해당하는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자 측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현재 의료과실 의혹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이며, 진료 거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 측이 입장문에서 “과거 불법 시술로 인해 발생한 통증”이라는 취지의 내용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피해자 측은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피해자 측은 현재 평생 지속될 수 있는 심각한 통증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으로부터 “병원에서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변을 들으며 사실상 진료를 거부당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병원 측이 입장문에서 필요한 진료 및 보험 절차 등 후속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피해자는 현재 치료와 진료를 본인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중구청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대구경제부시장을 지낸 정장수 예비후보의 정치적 이력과 지역 연고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과거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 시장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져 있으며, 홍 전 시장이 경남도지사 시절부터 수행과 보좌 역할을 해온 인물로 평가된다. 이후 수성구 국회의원 시절과 대구시장 재임 기간에도 함께 활동하며 정치권에서 존재감을 이어왔다. 홍 전 시장 재임 시절 여러 논란 속에 대구경제부시장으로 발탁되면서 정치권에서는 그의 정치적 경력이 홍 전 시장과의 인연 속에서 형성된 측면이 크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김해시 출신으로, 초·중·고등학교를 김해에서 졸업했으며 대학 역시 부산 지역에서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김해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경력도 있다. 이 때문에 지역 정치권에서는 오랜 기간 경남 김해를 기반으로 정치 활동을 해온 인물이라는 평가가 제기된다. 이 같은 이력으로 인해 이번 대구 중구청장 선거에서는 후보자의 정치 경력뿐 아니라 지역 연고성과 지역 이해도를 둘러싼 논의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사장 최우각)이 청년미래플러스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본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년미래플러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계와 협업해 청년의 구직부터 재직, 산업 내 성장까지 전 주기를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청년층의 조기 퇴사와 조직 부적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개선을 병행하는 새로운 고용지원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조합은 2025년 시범사업에서 BEST(Build up·Explore·Skill up·Teamwork)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전형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약 1,100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50여 개 기업과의 연계가 이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참여 기업들 또한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측면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2026년 본사업에서는 사업 규모를 한층 확대하여, 조합이 자체 구축한 BEST-FIT 프로그램 체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고도화한다. BEST-FIT은 ▲Build up(구직 직무교육)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2027년부터 채용조건형에서 재교육형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선정되어 스마트환경과를 운영 중인 계명문화대학교는 매년 신입생 20명을 모집하여 2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우수 중소기업으로 채용약정을 맺어 취업시켜왔다. 2027년부터는 채용조건형이 아닌 재교육형으로 전환하여 재직자를 위한 전공심화과정(학사 학위)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공심화과정에서는 학과명을 기존 스마트환경과에서 스마트소방환경과로 변경하여 환경은 물론 소방, 안전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도 이어갈 예정이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년간 중소기업 계약학과(채용조건형)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사 학위 과정인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하여 산업체서 필요로 하는 소방 환경 안전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6일(금),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도군 금천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 감문면 건강위원은 금천면 금빛센터를 방문하여 김정수 감사로부터 금천면 건강마을조성사업(건강위원장 백승도)의 성과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슐런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슐런’스포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 성과 공유뿐만 아니라, 청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고찰 운문사와 신화랑풍류마을 등을 방문하며 청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를 만끽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승도 금천면 건강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주도형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금천면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건강마을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3월 6일(금) 해동연합의원(원장 현상헌)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협력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의 자문을 통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성질환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자문을 통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의료취약지 주민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협력 △만성질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전문의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