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의대 증원 영향으로 6개 주요대학의 무전공 학과 정시 합격자 중 2천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입시의 큰 혼란이 추정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동국대 등 6개 대학의 무전공 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2276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23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한 규모로 의대 증원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학년도 의대모집 정원 미확정으로 혼란한 상황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지방권 소재 의대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 비율이 전년 대비 올해 142%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정시전형 합격자 등록 여부를 분석한 결과 자료가 공개된 부산대, 연세대(미래), 제주대 등 3개 의대 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N수생 비중은 57.4%이고, 삼수생 이상은 21.0%로 서울대 삼수 이상 합격생 비중이 지난 2016년 학년도 이후 최근 10년새 최고치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종로학원의 '최근 10년간 서울대 정시 합격자 현황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서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N수생' 지원자 규모가 25년 만에 처음 2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다만 의정갈등 속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조정 규모가 변수로 꼽힌다. 지난 2일 종로학원이 역대 수능 N수생 응시자 수와 한국교육개발원(KEDI) 교육기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3월 고등학교에 입학할 학생부터 치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시험 시간이 20분 더 길어진다. 통합형으로 바뀌는 탐구는 문제가 10개 늘어나고 배점은 2단계(2·3점)에서 3단계(1.5·2·2.5점)로 촘촘하게 바뀐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탐구 영역의 문제 수가 늘고 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대학 입학 정시 지원건수가 전년 대비 수도권 6,222건 증가하였고, 지방권 이 3,593건 감소하여 수도권 쏠림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이 의대를 진학해 수도권 소재 소위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노리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12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의대 정원 확대 영향으로 메디컬 부문학과 전체 정시 지원건수 2만 2,546건으로 전년대비 1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의약학계열 정시 지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지원 건수는 총 2만2,546건으로 전년 대비 3509건, 18.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학년도 전국 과학기술원 정시 지원자수 전년대비 28.2%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으로의 정원 확대 영향으로 보여진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 등 전국 과학기술원에 정시 원서를 쓴 수험생이 전년 대비 28% 감소해 의과대학으로의 쏠림 탓이라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