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이승만 라인(평화선) 선언’에 관한 기록을 1월 ‘이달의 기록’으로 선정,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1952년 1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인접해양에 대한 주권에 관한 선언’(관보(호외) 국무원 고시 제14호)을 발표하고, 한반도와 주변 도서지역의 해안으로부터 20~200해리에 달하는 수역을 포함하는 경계선을 설정하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분명히 했다. 샌프란시스코 조약(1951년 9월 8일)의 발효에 따라 한일간 어업경계선 역할을 담당하였던 맥아더 라인의 폐지가 예상되고, 일본 어선에 의한 우리 어업자원의 고갈과 어민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른 해양주권 확보와 자조권 행사를 위한 조치였다. ‘평화선 선언’의 내용을 보면, 첫째, 국가의 영토인 한반도와 도서 해안에 인접한 해붕(海棚) 상하에 존재하는 모든 해양자원을 보호․보존․이용하기 위해 그 심도 여하를 불문하고 인접해붕에 대한 국가의 주권을 보존하며 행사한다. 둘째, 평화선 안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자원 및 재부를 보호․보존 및 이용을 위해 인접해양에 대한 주권을 보존R
관세청이 오는 20일부터 불법수입 먹을거리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관세청은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옴에 따라 소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 먹을거리의 밀수, 식용에 부적합한 물품의 부정수입 및 원산지 표시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설·대보름 전·후 50일간을 불법수입 먹을거리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 먹을거리를 공산품 등으로 품명을 위장해 밀수입하고 이를 식품검사·검역 없이 국내로 반입·유통시키는 조직적 밀수입 행위 ▲ 식품 검사·검역 불합격 판정받은 유해식품을 반송 또는 폐기하지 않고 국내로 빼돌려 판매하는 등의 지능형 밀수입 행위 ▲ 고세율의 먹을거리를 저세율로 신고해 관세를 포탈하고 높은 가격으로 유통시켜 폭리를 취하는 행위 등이다. 또, ▲ 특정국가로부터의 수입이 금지·제한되는 먹을거리를 수입가능 국가로부터 수입하는 것으로 위장하는 등의 부정수입 행위 ▲ 외국에서 수입한 물품의 원산지를 국내산 또는 지역 특산품으로 위장하거나 유통과정에서 원산지 표시를 훼손·오인시키는 행위 ▲ 전자 상거래 증대를 악용하여 인터넷 몰·홈쇼핑 등을 통해 원산지를 국내산 또는 선진국산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는 행
보건복지가족부는 2009년 6월에 평가인증을 신청한 어린이집 2232개소 중 1740개소가 인증을 통과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로써 2010년 1월 현재까지 전체어린이집 3만 3499개소 중 2만 9084개소(86.8%)가 인증에 참여했으며, 이 중 1만 8197개소(54.3%)가 인증을 통과했다. 인증 통과 어린이집 1만 8197개소(2010년 1월 기준)를 설립유형별로 살펴보면, 국공립 1655개소, 법인 1366개소, 직장 191개소, 가정 7574개소, 부모협동 17개소, 민간 7,394개소였다. 지역별로는, 해당지역의 전체시설 대비해 광주(81.8%), 강원(75.6%), 부산(74.1%)의 순으로 평가인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평가인증은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부모들이 어린이집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합리적 기준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인증통과 어린이집은 보건복지가족부 장관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받아 해당 어린이집에 부착·게시하게 된다. 전국 어린이집 평가인증 통과에 관한 정보는 평가인증국 홈페이지(kcac21.or.kr), 중앙 및 전국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educare.or.kr), 아이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ICL)\'가 우여곡절 끝에 본회의에 통과됐다. 국회는 18일 ICL 도입을 위한 취업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과 한국장학재단 설립법 개정안 등 2건을 처리했으며 올해 학자금 대출을 위한 재원을 마련키 위한 한국장학재단 채권에 대한 국가보증 동의안도 처리해 ICL는 올해 1학기부터 시행하게 됐다. 신입생과 재학생들은 재학기간 도중에 별도 이자부담 없이 등록금·생활비를 대출받을 수 있고 졸업후 소득수준별로 장기간 단계별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게 되는데 ICL제 도입에 따른 적용대상은 대학생 80만여명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같이 처리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등록금 상한제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 각 대학이 등록금 인상률을 직전 3개년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5배를 초과하지 않도록 했으며 사립대가 이를 어길 경우 행정·재정적인 불이익을 받도록 했다. 또한 각 대학은 교직원과 학생, 관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설치하고 적정 등록금을 책정하게 되어 대학 등록금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종걸(경기 안양 만안) 위원장은 \"ICL을 이유로 폐지하려
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외국어고등학교 폐지를 골자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이 18일 국회에 발의한 초중등교육법은 외고, 국제고, 특목고, 특성화고 등 유사한 학교유형들을 일원화하여 복잡한 고교체계 단순화한다는 내용이다. 김 의원은 "외고가 공교육을 황폐화시키고 입시위주 교육으로 만드는 주범이 되고 있다"며 "어학영재라는 모호한 교육목표로 인해 입시기관화될 수밖에 없고, 졸업생의 25%만 어문계열 진학하는 등 외고의 전면수술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외고가 귀족학교화함으로써, 학력 대물림을 통해 갈수록 심해지는 계층간 양극화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바람직한 고교교육의 방향으로 95% 학생이 다니는 일반계고의 교육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폭넓은 독서와 토론을 통한 깊이 있는 통찰력과 논리력 함양 등 진도가 늦어도 핵심역량을 길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의한 초중등교육법은 기존의 개방형자율고, 1군1우수고 등을 발전시킨 개념으로 일반계고도 혁신형 자율학교 운영하고 종전 특성화중, 특성화고, 특목고, 자율학교, 자율형사립고등학교는 혁신형자율학교로 지정·고시하
임업인에게 지원되는 임도시설 융자사업의 융자기간이 올해부터 기존 20년에서 35년으로 늘어난다. 산림청은 임도시설을 확충해 사유림경영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비해 융자기간이 짧았던 임도시설 융자사업의 융자기간을 올해부터 20년 거치 15년 상환 방식의 35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융자지원사업 중 조림, 숲가꾸기 등 장기수 조성사업과 전문임업인 임야매입 등 임업경영 기반조성사업은 임업의 장기성, 저수익성과 공익성을 감안해 융자조건(금리 1.5%, 융자기간 20년 거치 15년 상환)을 적용했다. 그러나 임도시설사업과 같이 산림경영 기반시설은 소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융자기간(금리 1.5%, 융자기간 10년 거치 10년 상환)이 상대적으로 짧아 임업인들의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임도시설 융자사업에 대한 융자기간 연장으로 임업인들에게 산림경영활성화에 대한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고 산림경영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김문수 경기지사의 “세종시 논쟁은 세계적 코미디”라는 발언에 대해 한편의 씁쓸한 블랙 코미디 감이라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17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을 현혹시키는 김 지사의 발언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 묻고 싶다고 단정지었다”면서 “수도권은 인재확보, 정주여건 등 수도권의 유리한 입지를 활용하여 고부가 첨단산업클러스터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갈등이 경기도민은 물론 국익에 백해무익하다”고 경고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문제가 많고, 국회 통과 여부도 불투명한 세종시 수정안을 이명박 대통령이 무리하게 추진하는 이유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정략적인 목적 때문”이라면서 “선거구도를 뒤집기 위한, 수도권에서 유리한 선거 환경을 만들려는 정치적 꼼수이나 지난해 부평, 시흥, 수원 장안, 안산 상록의 재보선 결과에서 보듯 수도권의 현명한 유권자는 20년전의 정치공작에 절대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지었다. 김 의원은 ▲ 국민과의 약속을 버려 신뢰가 무너진 ‘불신 공화국’ ▲ 여야 합의로 처리한 법안을 대통령 마음대로 파기하는 ‘청와대發 법치와 민주주의의 위기’ ▲
고(故)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이 주도하는 국민참여당을 공식 출범했다. 국민참여당이 1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당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부를 구성하고 당헌·당규를 채택했다. 당 대표에는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선출됐고, 최고위원에는 천호선·이백만 전 홍보수석 등이 선출됐다. 국민참여당은 창당 선언문에서 “민주정부 10년의 발자취를 이어, 국민의 민생복지를 살피는 역동적인 복지국가를 실현하고, 계층·지역·세대의 차이를 아우르는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며 “참여민주주의를 국정 및 사회 운영의 원리로 뿌리내려 시민주권시대를 열고, 평화와 통일의 한반도 시대를 준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당원의 삶과 당의 정치적 실천을 규율하는 거울로 삼을 것”이라면서 “멈추지 않고 혁신하고 진보하고 당의 주인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나날이 새로워질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국민참여당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약속 ▲진보개혁세력 대연합 앞장 ▲사람 사는 세상을 여는 사회투자 ▲국가균형발전과 사회통합 이룩 ▲통일시대 준비 ▲지구촌의 미래를 책임지는 환경선도 등 6가지 안을 강령으로 채택했다. 이번에 국민참여당이 출범하면서 올해 있을 지
1219봉사회의 부속기구인 녹색환경위원회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녹색생활 국민 캠페인 일환으로 병 뚜껑·빈 캔 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녹색환경위원회는 15일 오후 서울 금천구 독산동 협진사거리 일대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펼진 이번 병 뚜껑·빈 캔 모으기 운동은 지난 해 금천구의 ‘풀빵 엄마’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시작됐다. 1219봉사회 문태영 회장은 "풀빵 엄마의 소식에 안타까운 일이고 나 역시 풀빵 엄마가 만들어준 맛있는 풀빵을 먹은 적이 있는데, 힘들어도 항상 웃으시며 맞아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선하다"며 "남겨진 아이들이 걱정스러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결과 병 뚜껑·빈 캔 모으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녹색환경위원회 조계옥 위원장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복지기금이 필요하다"며 "복지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음식점에서 버려지는 병 뚜껑을 수거하여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1219봉사회와 가까운 지역인 금천구부터 실시하자는 제의를 통해 지난 4일 음식점을 대상으로 22곳에 20kg짜리 포대를 배포했고, 5일 회수했다. 녹색환경위원회는 2010년 1월 중으로 100곳, 2월 중으로 3
지난해 수출은 전년대비 13.9%가 줄어든 3653억 달러, 수입은 3231억달러로 25.8%가 감소해 40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수지 404억 달러 흑자는 사상 최고치로, 종전 최대치는 1998년 기록한 390억 달러였다. 관세청이 14일 밝힌 2009년 수출입동향 확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주력 수출품목인 선박(3.7%↑), 액정디바이스(26.5%↑)와 유선통신기기(605.1%↑), 의약품(16.1%↑)이 증가했으나, 반도체(△2.7%), 승용차(△28.4%), 가전제품(△12.0%), 화공품(△12.6%), 철강제품(△21.6%) 등의 감소영향으로 전년대비 13.8%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액정 디바이스 수출은 경기침체에도 단일품목 기준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수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가별로는 대 선진국 비중이 28.8%로 전년대비 20% 가량 줄었으나 개도국 수출비중이 10%줄어든 71.2%를 기록하면서 전체 수출 감소율을 완화시켰다. 선진국 수출은 일본 (△22.9%), EU(△20.2%), 미국(△18.8%) 등 대부분이 감소 한 가운데 11월들어 대EU와 일본 수출증가율이 플러스로 진입하면서 회복세를 보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의 국회 처리가 확정되면서 올해 1학기부터 전격 시행돼 오는 15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및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입생은 15일부터 28일까지, 재학생은 1월25일부터 3월31일까지 대출 신청을 받는다. 교과부는 다만 관련법안이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더라도 신입생 등록기간인 다음 달 2일∼4일에는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9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키로 했다. 교과부는 또 기존에 2개월간 소요되던 소득분위 확인기간을 10일로 줄이고, 시행령 입법예고 기간을 법제처와 협의해 최대한 단축함으로써 학생들의 신청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대출 대상은 신입생의 경우 소득 7분위 이하 학생이면서 수능 또는 내신 성적이 6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재학생은 7분위 이하이면서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등록금의 경우 전액이 지원되며, 생활비는 학비당 100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자금대출 신청 후 소득분위 확인에 최소 열흘이상 소요되므로 ‘취업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취업 후 학자금상환제도(ICL)’ 도입을 놓고 여야 이견으로 진통을 겪었지만 13일 법안심사 소위에 이어 14일 새벽 전체회의를 열어 ICL 도입을 위한 특별법과 등록금 상한제 시행을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ICL가 올 1학기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정작 문제는 여야 합의가 아닌 본회의의 의결인원인 의원 정족수가 모자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나타났다. 그동안 쟁점은 재원조달 방식과 등록금 산정방식, 등록금 인상률 범위 등 3가지다. 그동안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1학기 시행을 위해서는 최소한 15일까지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켜줘야 한다고 교과위에 요청하면서 시한을 넘길 경우 관련 법 절차와 각 대학의 신입생 등록기간을 감안할 때 1학기 시행이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이에 교과위는 본회의 3일 전에 회의 소집공고를 해야하는 것을 감안하면 11일 법안심사소위 공청회를 거쳐 특별법과 한국장학재단설립법 개정안 등을 확정, 의결한 뒤 12일 전체회의에서 법안을 통과시키고, 15일에 ‘원포인트 임시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었으나 많은 의원들의 외국 외유로 본회의가 열리지 못하고 18일로 연기하는 헤프닝을 만들
앞으로 세 자녀 이상을 둔 가구는 자동차 1대에 대한 취·등록세를 면제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출산장려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1월 14일부터 2월 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되어 있는 3명 이상의 18세 미만 자녀(입양자 및 배우자의 자녀·입양자 포함)를 양육하는 부모는 일정규모 이하의 자동차 1대에 대한 취·등록세를 면제 받는다. 대상 차량은 2000cc 이하, 7~10인승 승용차, 15인승 이하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 등이다. 지금까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자동차 취등록세 면제폭은 50%까지였다. 신·증축하는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에 대한 취·등록세도 줄어든다. 대상은 친환경자재, 고효율·고기밀 설비, 신·재생에너지 등을 이용해 총 에너지 사용량 또는 CO₂배출량을 줄이는 주택이며, 총 에너지 절감율 또는 CO₂저감율에 따라 취·등록세가 5~15% 차등 감면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귀농인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귀농인은 귀농일부터 3년 이내에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농지에 대해 취·등록세를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