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확진..코로나19 양성→무증상 “다른 선수 전원 음성”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호날두는 현재 건강이 양호하며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무증상 상태다"며 "격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확진으로 14일 열릴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엔 출전하지 못한다. 협회는 호날두와 함께 지낸 나머지 선수들도 13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모두 받았지만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지현 기부..코로나 취약 아이들에 마스크 2만장 선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손지현(전 활동명 남지현)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손지현은 12일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위스타트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손지현은 이번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아이들에 작지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지난 2009년 포미닛 디지털 싱글 ‘핫이슈’(Hot Issue)로 데뷔했다. 당시엔 남지현으로 활동하다가 그룹 해체 이후 손지현으로 개명, 배우로 전향했다.
조쉬 사과..‘자가격리중 현관 앞에서 생일파티한 국가비’ 보건소 경찰 수사의뢰 마포구 보건소 “감염병예방법 위반 맞는지 애매해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영국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기간에 생일파티를 하고 영상을 공개한 유튜버 국가비가 경찰 수사를 받는다. 지난 13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보건소는 12일 마포경찰서에 국가비가 자가격리 위반을 했는지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국가비는 10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지인과 생일파티를 한 영상을 올려 네티즌 뭇매를 맞았다. 영상에서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이던 국가비가 자택 현관에 서서 현관 밖의 지인들과 대화하고 선물을 받는 등 생일 축하를 받았다. 마포구 보건소는 해당 영상만 보면 국가비가 자택 밖으로 나간 것은 아니기에 현관 앞에서 펼쳐진 국가비 생일파티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해 수사를 요청했다. 보건소는 “국가비 영상을 보면 자택을 이탈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감염병예방법 위반이 맞는지 다소 애매해 경찰에 판단을 요청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국가비는 영상이 논란이 되자 삭제하고 11일 유튜브채널에서 "자가격리 기간에 발생한 제 부주의함 뿐 아니라 불충분한 사과와 제 입장만
코로나19 발생현황 14일 오전 기준, '52명 무더기 확진' 부산 해뜨락요양병원 1명 이미 사망
코로나19 발생현황 14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84명..지역발생 53명-해외유입 31명
코로나19 발생현황 14일 오전 기준..부산 요양병원서 직원·환자 50여명 집단 확진설..조사중
정은주 누구…"음란물사이트 소라넷 초대남 활동·퇴폐업소 출입" 의혹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가짜사나이 2기' 교관인 정은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튜버 정배우는 13일 '가짜사나이 2기'(가짜사나이2) 교관으로 활동 중인 로건과 정은주의 소라넷(음란물 사이트) 초대남(타인의 아내나 애인과 성관계하는 남성) 활동과 불법 퇴폐업소 출입을 폭로했다. 정배우는 "두 분이 불법 퇴폐업소를 많이 다녔다"며 "옛날에 뉴스에 많이 나온 소라넷 초대남 짓거리도 했다"고 밝혔다 '가짜사나이2' 교관으로 합류한 정은주 분량은 적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은주는 마라토너 출신으로 3화부터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방송에선 마라토너 출신답게 단체 구보에서 선두에서 페이스를 맞추는 모습을 선보였다. 정은주는 자신 일상을 공개한 유튜버 로건의 유튜브채널 영상을 통해 "군생활을 8년 4개월간 하고 소방관 시험을 쳤다"며 “1년 정도 소방관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가짜사나이'는 인터넷 방송인들이 무사트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훈련과정을 체험하는 콘텐츠로, 민간 군사전략컨설팅사이자 글로벌 보안회사 무사트와 피지컬갤러리가 함께 운영한다.
이근 성추행 해명 “CCTV 3대 모두 제가 추행하지 않았다는 증거..”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 이근이 성추행 논란에 대해 “유죄는 인정하지만 억울한 심정”이라며 해명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근 대위는 13일 유튜브채널에 게재한 해명 공식입장을 통해 "다시금 불미스러운 일로 이런 글을 올리게 돼 참 송구하다. 바로 말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먼저 UN(유엔)을 포함한 제 커리어(경력)와 학력에 있어 현재 제기되는 모든 내용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제 커리어는 제가 열심히 살아온 증거이자 자부심이다"고 밝혔다. 이어 "거짓으로 치장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으며 속여서 이익을 취한 적은 더더욱 없다"며 "해당 부분에 대해선 필요한 법적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이근은 성추행 의혹에 대해선 "2018년 공공장소, 클럽에서의 성추행 사건이다"며 "먼저 처벌을 받은 적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당시 어떤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는 이유로 기소됐고 약식 재판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으며 항소했으나 기각됐다"며 "저는 명백히 어떠한 추행도 하지 않았다. 이를 밝혀내기 위해 제 의지로
[전문] 임보라 해명..뒷광고 의혹 공식 사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임보라가 뒷광고 논란에 대해 해명, 사과했다. 임보라는 13일 SNS에 뒷광고(광고 표시를 하지 않은 광고를 뜻함)와 관련해 장문의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해명 글에서 "모든 문제는 구조적인 부분을 공부하지 못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한 저의 미숙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구조적으로, 도의적으로도 모든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임보라 해명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임보라입니다. 먼저 보다 정확한 이야기를 드리기 위해 꼼꼼히 체크하고 숙지하다 보니 이렇게 말씀드리기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많이 믿고 기다려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또한 자세한 설명에 앞서 모든 문제는 구조적인 부분을 깊이 공부하지 못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한 저의 미숙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더욱 노력하여 배워서 추후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자세한 설명은 혹시라도 궁금해하시거나 추후에 언급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알아보고 정리한
[전문] 조쉬 사과..국가비 자가격리 논란에 "변명의 여지 없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유튜버 조쉬(31)가 아내 국가비의 생일파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조쉬는 13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영국남자' 커뮤니티 게시판 글에 공식입장을 올려 아내 국가비의 자가격리 기간 중 생일파티 논란과 관련, 공식 사과했다. 그는 지난 11일 국가비 사과보다 이틀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가 늦어져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영국 출신인 조쉬는 현재 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채널 ‘영국 남자’를 운영하고 있다. 국가비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국가비가 자궁내막증을 치료하기 위해 입국했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보건소는 국가비 입국 후 자가격리 위반 여부에 대해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알렸다. 보건소는 국가비가 공개한 생일파티 영상만 들여다 보면 자택 이탈은 아니기에 감염병예방법 위반이 맞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조쉬 사과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조쉬입니다. 먼저 지난 토요일 가비의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사죄드립니다. 사
코로나19 발생현황 13일 오후 브리핑..질병청 "추석연휴 모임 7건 중 5건이 가족관계“ 권준욱 "어느 누구도 감염될 수 있는 상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지난 추석연휴 기간 가진 모임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총 7건으로 나타났다. 7건에서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권준욱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1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총 7건의 추석 연휴기간 중 전파된 사례를 파악하고 있다"며 "이 가운데 가족관계 모임이 5건이다"고 밝혔다. 권 부본부장은 "지역별로 보면 대전 2건, 부산과 경기도 화성, 전북 정읍, 경남 양산, 인천 강화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며 “확진자는 총 29명이다"고 설명했다. 추석연휴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 동안 이어졌다. 정부는 추석연휴 이동이 많을 것을 대비해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질병청은 확진자의 직장 등 추가 전파로 발생한 환자를 전부 포함한다면 감염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오후 기준 대전에선 일가족과 어린이집,
임보라 해명, 뒷광고 인정 "배신감 느꼈을 분들께 정말 죄송" 재차 사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임보라가 뒷광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임보라는 13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해명 공식입장을 통해 “내 영상과 관련하여 전문가들과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했고 나의 마음을 오해의 소지 없이 표현하고자 글을 작성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일자를 0월 0일로 해놨던 부분은 글을 적으면서 추후 정확한 유튜브 운영 일자를 확인해서 적기 위해 공란으로 두었다가 수정을 미처 못 하고 그대로 올리게 되었다”며 “글을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는 단연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작성했다. 그 과정 중 여러 번 지우고 쓰고 수정을 반복하다 보니 이렇게 다시 올린다”고 해명했다. 이어 "보다 정확한 이야기를 드리기 위해 꼼꼼히 체크하고 숙지하다 보니 이렇게 말씀 드리기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렸다"며 "많이 믿고 기다려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자세한 설명에 앞서 모든 문제는 구조적인 부분을 깊이 공부하지 못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한 나의 미숙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깊이 반성하고 있
임시완 코로나검사..9월 말 ‘런온’ 스태프 확진자 발생 이어 "아파트 또 확진자 나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임시완이 두 번째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임시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3일 "임시완이 사는 아파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검사 받았다"고 밝혔다. 평소 계단을 이용하는 임시완은 JTBC 새 드라마 '런 온' 촬영으로 집에 있었던 시간이 짧기에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임시완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것은 아니지만 드라마 촬영으로 예방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이라며 "자가격리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임시완은 올 하반기 방송될 '런 온'을 촬영하고 있다. 앞서 임시완은 지난 9월 28일 '런 온' 스태프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신세경 등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임시완 신세경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